엔에프씨NFC Corporation · 265740
화장품 소재와 ODM을 함께 하는 소형주로, 이익은 늘었으나 잉여현금과 단기 주가 흐름이 판정을 HOLD로 묶었습니다.
2분기 매출 269억 원(+60%)과 영업이익 50억 원(+61%)으로 영업이익률 18.6%를 이어 갔지만, 10/23 종가 6,670원은 5거래일 새 −15.1% 떨어진 20일선 아래입니다.. 상반기 매출 490억 원(+74.7%)·영업이익 90억 원으로 역대 최대였고, PER 7.8배는 동종 중앙값 21.4배보다 낮습니다.
리서치 팀 토론
강세(Bull)와 약세(Bear)가 같은 데이터로 6개 쟁점을 따졌고 Bull 2·Bear 2·보류 2로 HOLD입니다. 성장·수익성은 Bull, 영업현금 −16억 원과 5일 −15.1%는 Bear가 가져갔습니다.
종합 판정은 HOLD입니다. 성장과 수익성은 Bull이 앞서지만 영업현금 −16억 원과 5일 −15.1%가 Bear 쪽이라 균형이고, 11월 3분기 실적에서 판정이 다시 열립니다.
- Bull 채택 — 2분기 매출 269억 원(+60%)과 영업이익 50억 원(+61%), 영업이익률 18.6%로 성장과 수익성은 숫자로 확인됩니다.
- Bear 채택 — 2분기 영업현금 −16억 원과 잉여현금 −20억 원으로 이익이 현금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5거래일 −15.1%로 단기 흐름도 약합니다.
- 판단 보류 — PER 7.8배는 낮지만 P/S는 1.3배로 동종 1.1배보다 높고, 고객 집중도는 자료가 없어 11월 3분기 실적과 보고서에서 다시 봅니다.
1a쟁점별 토론 · 6개
성장은 숫자로 확인됩니다. 2분기 매출은 269억 원으로 전년 168억 원보다 60% 늘었고 상반기 매출 490억 원은 +74.7%였습니다. 영업이익도 50억 원으로 +61%입니다. 대형 ODM의 생산 여력이 부족해 초과 물량이 중견 제조사로 넘어오고 있다는 보도도 있어 주문 흐름이 이어질 근거가 있습니다.
그 성장이 계속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4년 매출은 402억 원으로 23년 429억 원보다 줄고 영업이익은 −71억 원 적자였습니다. 25년에 716억 원으로 뛴 것도 소수 브랜드 주문에 기댄 결과일 수 있고, 초과 물량은 대형사 증설이 끝나면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직전 분기 대비 3분기 증가율이 둔해지면 흐름이 꺾입니다.
쟁점은 주문이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느냐인데, 2분기 매출 +60%와 영업이익 +61%, 전 분기 대비 매출 증가 3번(4분기 253억 원 → 1분기 222억 원 감소 1번)이 이미 확인됩니다. Bear의 우려는 가능성이고 24년 적자는 과거입니다. 그래서 Bull 쪽으로 판정합니다.[S1·S2·S6]
영업이익률은 5개 분기 동안 15.9%에서 20.2% 사이였고 2분기는 18.6%로 1년 전 18.5%와 같습니다. 24년 연간 −17.6% 적자였던 회사가 25년 영업이익 125억 원, 순이익 101억 원으로 돌아섰습니다. 매출총이익률도 22.6%에서 24.9%로 올라 소재를 직접 만드는 구조가 원가에 도움이 된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마진이 더 오르지는 않았습니다. 영업이익률은 4분기 20.2%에서 1분기 18.0%, 2분기 18.6%로 정체이고 순이익은 최근 두 분기 35억 원으로 같습니다. 순이익률은 14.9%에서 13.0%로 낮아졌습니다.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 같이 늘지 않으면 규모 효과가 약하다는 뜻입니다.
쟁점은 수익성이 유지되느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년 전과 같은 18%대이고 24년 적자와 비교하면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순이익률 하락은 맞지만 유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Bull의 숫자가 더 많습니다. Bull 쪽으로 판정합니다.[S1·S2]
재무 안전성은 충분합니다. 6/30 현금·단기투자는 166억 원으로 차입금 136억 원보다 30억 원 많은 순현금이고, 자본총계는 713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1.2% 늘었습니다. 최근 12개월 영업현금 84억 원에서 설비투자 57억 원을 빼도 잉여현금은 분기 합계 기준 약 +25억 원으로 플러스입니다.
2분기 숫자는 다릅니다. 영업이익 50억 원인데 영업현금은 −16억 원, 잉여현금은 −20억 원이었습니다. 25년 연간 잉여현금도 −44억 원이었고 최근 5개 분기 중 영업현금이 마이너스인 분기가 2번입니다. 최근 12개월 영업현금 84억 원은 영업이익 170억 원의 49%밖에 안 됩니다. 이익이 매출채권 등으로 묶이고 있을 수 있습니다.
쟁점은 이익이 현금으로 남느냐입니다. 순현금 30억 원은 맞지만 최근 12개월 영업현금이 영업이익의 절반이고 2분기 현금이 마이너스인 점은 질문의 핵심에 닿습니다. 3분기 현금흐름이 개선되면 풀리지만 지금은 Bear 쪽으로 판정합니다.[S1·S2]
PER은 TTM 7.8배, Forward 7.4배로 동종 중앙값 21.4배와 12.8배보다 크게 낮습니다. 코스맥스 25.7배, 한국콜마 16.5배, 코스메카코리아 18.1배와 비교해도 가장 낮고 영업이익이 +61% 늘었는데 주가는 52주 고점 9,850원보다 32.3% 아래에 있습니다.
낮은 PER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P/S는 1.3배로 동종 중앙값 1.1배보다 높습니다. 시가총액이 약 1,191억 원인 소형주이고 24년에 적자였던 만큼 이익이 줄 수 있다는 점이 할인으로 반영됐을 수 있습니다. 외부 목표가도 0건이라 낮은 PER이 저평가라고 짚어 준 외부 의견이 없습니다.
PER 기준으로는 Bull이, P/S 기준으로는 Bear가 맞습니다. 이익이 유지되면 7.8배가 싼 것이고 줄면 아닌 구조라서 지금 자료로는 어느 쪽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11월 3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 48억 원 수준이 나오는지 보고 다시 봅니다. 판정을 보류합니다.[S2·S7]
조선미녀·이퀄베리·셀리맥스 등 여러 브랜드를 생산하고, 이퀄베리 세럼의 미국 아마존 판매와 기존 고객사의 해외 지역 확대로 주문이 늘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소재 사업도 갖고 있어 완제품 주문이 흔들려도 소재 매출이 일부 받칩니다. 상반기 매출 490억 원이 +74.7%라는 점은 주문 기반이 넓어졌다는 신호입니다.
기사는 고객사를 이름 없이 기존 고객사로만 적었고 고객별 매출 비중은 확인된 숫자가 없습니다. 특정 브랜드의 해외 판매에 상반기 매출 +74.7%가 크게 걸려 있다면 그 브랜드의 판매가 꺾일 때 매출이 같이 꺾입니다. 24년 매출이 402억 원으로 줄었던 전례도 있습니다.
쟁점은 주문이 소수 브랜드에 몰렸느냐인데 고객별 매출 비중이 없어 양쪽 모두 증거가 부족합니다. 비중은 3분기 보고서와 사업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Bull의 보도와 Bear의 전례가 팽팽해 판정을 보류합니다.[S1·S6]
9/18 상한가(+29.9%, 종가 8,250원)와 거래량 295.5만 주는 시장이 이익 증가를 인정했다는 신호였습니다. 52주 저점 4,020원보다 65.9% 위이고 120일선 6,280원·200일선 6,425원 위에서 버티고 있어 장기 추세는 아직 살아 있습니다. 거래량도 10/23 0.7배로 투매는 아닙니다.
단기 흐름은 약합니다. 종가 6,670원은 5일선 7,170원과 20일선 7,462원 아래이고 10/16 7,860원 대비 5거래일에 −15.1%입니다. RSI 39.6, −DI 22.2가 +DI 18.4보다 높고 52주 고점 대비 −32.3%입니다. 개별 공시도 없이 떨어져 반등 계기가 없습니다.
쟁점은 하락이 추세 전환이냐인데, 단기 이평선 두 개가 모두 깨졌고 −DI가 우세하며 상한가 뒤 한 달 만에 상승분 대부분을 돌려줬습니다. 장기선이 남아 있다는 Bull의 점도 맞지만 현재 흐름은 Bear 쪽으로 판정합니다.[S3]
1b시나리오
LightView는 자체 목표가를 내지 않아요. 외부 기관 목표가가 없어 52주 고점·200일선·52주 저점을 시나리오의 가격 기준으로 써요
이익 증가가 현금으로 확인되고 3분기 영업이익 48억 원 이상 · 지금보다 47.7% 위
3분기 실적 전까지 이평선 부근 등락 · 지금보다 −3.7%
영업현금 마이너스가 이어지고 주문이 둔화 · 지금보다 −39.7%
1c판정이 바뀌는 조건
판정은 이 리포트에 실린 데이터만 근거로 하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에요.
투자 요약
2분기 매출은 269억 원으로 +60%, 영업이익은 50억 원으로 +61%입니다. 10/23 종가 6,670원은 −5.12%였고 PER 7.8배는 동종 중앙값 21.4배보다 낮습니다.
최고9,850원
2a핵심 데이터
실적 증가와 낮은 PER이 주가를 받치지만, 영업현금이 2분기에 −16억 원으로 돌아선 점과 5일 −15.1% 하락이 부담입니다.
2b주요 지표
재무는 26년 2분기(6/30 마감) 기준입니다[S1][S2]. 분기 매출·영업이익은 DART 값이고 야후 값과 1% 안에서 같습니다. 최근 12개월 영업현금·설비투자는 최근 4개 분기 합입니다.
사업과 경쟁 우위
화장품 소재(세라마이드·선 필터)와 ODM 두 사업을 인천에서 운영합니다. 상반기 매출 490억 원은 +74.7%로 역대 최대였고 조선미녀·이퀄베리 등을 생산합니다.
3a사업 구조
피부 장벽용 세라마이드, 항염 소재, 자외선 차단 소재, 나노 에멀전을 만들어 화장품 회사에 공급 · 소재 매출이 완제품 사업의 바탕
클렌징밤 같은 특수 제형과 세럼·토너 등 기초 화장품을 고객사 브랜드로 대신 개발·생산 · 2분기 매출 269억 원
조선미녀·이퀄베리·셀리맥스 제품을 생산 · 이퀄베리 세럼이 미국 아마존에서 잘 팔려 주문이 늘었다는 보도(9월)
스킨케어·헤어케어·바스&바디·선케어·메이크업·클렌징 제품군의 OEM·ODM · 본사 인천
- 상반기 최대 실적 · 상반기 매출 490억 원(+74.7%), 영업이익 90억 원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 ODM 물량 이전 · K뷰티 수출 호황으로 대형 ODM 생산 여력이 부족해 초과 물량이 중견 제조사로 넘어오는 흐름
- 미국 판매 확대 · 기존 고객사의 해외 판매 지역이 넓어지고 아마존 판매가 늘면서 주문 증가
- 비전 ·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한 완제품 ODM을 키우고 해외 고객을 넓히는 방향
3b경쟁 우위(해자) 평가
여섯 가지 원천을 강·중·약으로 평가
세라마이드·선 필터 소재를 직접 개발 · 소재와 완제품을 함께 보유
조선미녀·이퀄베리·셀리맥스 등 생산 · 고객별 매출 비중은 사업보고서에서 확인할 부분
2분기 매출 269억 원 · 코스맥스 2분기 매출 7,949억 원의 3.4%
영업이익률 18.5%에서 18.6%로 유지 · 24년 −17.6%에서 반등
대형 ODM의 초과 물량이 넘어오는 중 · 증설 계획은 보도에서 확인된 바 없음
현금 166억 원, 차입금 136억 원 · 순현금 30억 원
소재를 직접 만드는 ODM이라 원가와 제형 대응력은 있지만, 고객사 브랜드 판매에 주문이 좌우되고 규모가 작습니다.
실적과 재무
매출은 5개 분기 만에 168억 원에서 269억 원으로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8.6%입니다. 반면 2분기 영업현금은 −16억 원, 잉여현금은 −20억 원이었습니다.
4a매출·손익
| 25년 2분기 | 3분기 | 4분기 | 26년 1분기 | 2분기 | |
|---|---|---|---|---|---|
| 매출 | 168 | 182 | 253 | 222 | 269 |
| 영업이익 | 31 | 29 | 51 | 40 | 50 |
| 순이익 | 25 | 25 | 39 | 35 | 35 |
| 영업이익률 | 18.5% | 15.9% | 20.2% | 18.0% | 18.6% |
영업이익률은 18.5%→15.9%→20.2%→18.0%→18.6%로 5개 분기 동안 16~20% 사이를 오갔고, 순이익은 최근 두 분기 35억 원으로 같았습니다.
4b현금흐름
| 연간 (12월 결산) | 23년 | 24년 | 25년 | 최근 12개월 |
|---|---|---|---|---|
| 영업현금흐름 | 30 | −88 | 81 | 84 |
| 설비투자 | 10 | 8 | 2 | 57 |
| 잉여현금흐름 | +20 | −97 | +79 | +25 |
4c재무구조
| 항목 | 지금 | 25년 말 | 변화 |
|---|---|---|---|
| 현금·단기투자 (6/30) | 166억 원 | 154억 원 | +7.5% |
| 차입금 (6/30) | 136억 원 | 136억 원 | +0.1% |
| 자본총계 (6/30) | 713억 원 | 589억 원 | +21.2% |
4d수익성 지표
| 지표 | 2분기 | 1년 전 | 계산 |
|---|---|---|---|
| 영업이익률 | 18.6% | 18.5% | 영업이익 50억 ÷ 매출 269억 |
| 순이익률 | 13.0% | 14.9% | 순이익 35억 ÷ 매출 269억 |
| 잉여현금 마진 | −7.4% | 7.7% | 잉여현금 −20억 ÷ 매출 269억 |
| 설비투자 비중 | 1.5% | 1.8% | 설비투자 4억 ÷ 매출 269억 |
밸류에이션
PER은 최근 12개월 7.8배, Forward 7.4배로 동종 중앙값 21.4배·12.8배보다 낮습니다. P/S는 1.3배로 동종 1.1배보다 높아 한쪽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5aPER 변화
PER = 주가 ÷ 주당순이익(EPS)입니다. 25년 결산 EPS 563원 기준 7.5배, 최근 12개월 EPS 853.5원 기준 7.8배입니다. 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은 약 753원으로 수집기 합산과 다릅니다.
10/23 종가 6,670원은 최근 12개월 EPS 853.5원의 7.8배, 올해 예상 EPS 900원의 7.4배입니다. 동종 중앙값은 각각 21.4배와 12.8배이며, 24년 말은 적자(EPS −146.5원)라 PER이 성립하지 않았습니다.
5b가격 범위 · 52주
52주 범위는 장중 기준(저점 1/2 · 고점 3/9) · 목표가를 낸 외부 기관이 없어 52주 범위만 표시해요
5c동종 기업 멀티플 비교
| 기업 | PER (TTM) | Forward PER | P/S | 시가총액 |
|---|---|---|---|---|
| 엔에프씨 265740 | 7.8배 | 7.4배 | 1.3배 | 약 1,191억 원 |
| 코스맥스 192820 | 25.7배 | 15.5배 | 1.2배 | 약 3.09조 원 |
| 한국콜마 161890 | 16.5배 | 12.9배 | 1.0배 | 약 2.89조 원 |
| 코스메카코리아 241710 | 18.1배 | 12.7배 | 1.4배 | 약 1.11조 원 |
| 씨앤씨인터내셔널 352480 | 24.7배 | 7.3배 | 0.9배 | 약 2,546억 원 |
| 동종 중앙값 | 21.4배 | 12.8배 | 1.1배 | — |
10/23 종가 기준 · 동종은 같은 화장품 ODM 4곳 · 엔에프씨 Forward는 야후 올해 EPS 추정 900원 기준[S7] · 엔에프씨 Forward는 야후 파이낸스의 올해 EPS 추정(900원) 기준이며 12개월 선행 값이 아닙니다
차트·옵션
종가 6,670원은 5일선 7,170원·20일선 7,462원·60일선 6,908원 아래, 120일선 6,280원·200일선 6,425원 위입니다. RSI는 39.6이고 52주 고점 대비 −32.3%입니다.
6a현재가 위·아래 주요 가격대
색 막대는 차트에 그려진 같은 색 선이고, 퍼센트는 현재가 대비 거리입니다(빨강 위·파랑 아래)
6b기술 지표
뉴스·일정
9/18 하나증권의 3분기 영업이익 48억 원 전망 보도로 주가는 +29.9% 상한가(8,250원)였습니다. 이후 9/22까지 이틀 −8.7%, 10/23은 개별 공시 없이 −5.12%였습니다.
7a뉴스
9/18 거래량 295.5만 주
9/7 거래량 25.7만 주
9/21 거래량 181.1만 주
10/23 거래량 24.4만 주
7b다가오는 일정
매크로
미 10년물 4.99%·WTI 12월물 103.27달러·원/달러 1,326원·금 4,008달러·비트코인 81,074달러·VIX 19.45입니다. WTI가 1주 +4.3% 오른 점이 원료·용기 비용에는 부담입니다.
증권가 의견
야후 파이낸스와 국내 보도 모두 숫자 목표가 0건이라 동종 4곳과 비교했습니다. 엔에프씨 PER 7.8배는 코스맥스 25.7배, 한국콜마 16.5배보다 낮습니다.
야후 파이낸스와 국내 증권사 보도에서 엔에프씨의 숫자 목표가를 낸 외부 기관은 0건입니다. 하나증권이 9/18 3분기 영업이익 48억 원(+63%) 전망을 냈다는 보도가 있으나 목표가는 함께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9a동종 기업과 비교
| 기업 | PER (TTM) | Forward PER | P/S | 시가총액 |
|---|---|---|---|---|
| 엔에프씨 265740 | 7.8배 | 7.4배 | 1.3배 | 약 1,191억 원 |
| 코스맥스 192820 | 25.7배 | 15.5배 | 1.2배 | 약 3.09조 원 |
| 한국콜마 161890 | 16.5배 | 12.9배 | 1.0배 | 약 2.89조 원 |
| 코스메카코리아 241710 | 18.1배 | 12.7배 | 1.4배 | 약 1.11조 원 |
| 씨앤씨인터내셔널 352480 | 24.7배 | 7.3배 | 0.9배 | 약 2,546억 원 |
| 동종 중앙값 | 21.4배 | 12.8배 | 1.1배 | — |
10/23 종가 기준 · 동종은 같은 화장품 ODM 4곳 · 엔에프씨 Forward는 야후 올해 EPS 추정 900원 기준[S7]
리스크 분석
영향이 큰 리스크는 영업현금 부진(최근 12개월 영업이익의 49%)과 고객 집중이며, 소형주 유동성(시가총액 약 1,191억 원)도 있습니다.
| 리스크 | 유형 | 가능성 | 영향 | 지켜볼 시점 |
|---|---|---|---|---|
| 영업현금 부진(2분기 영업현금 −16억 원, 최근 12개월 영업이익의 49%) | 재무 | 중 | 상 | 11월 3분기 현금흐름 |
| 고객 집중(조선미녀·이퀄베리 등 소수 브랜드 판매 의존, 비중은 보고서 확인 대기) | 사업 | 중 | 상 | 3분기 보고서 고객별 비중 |
| ODM 물량 이전의 일시성(대형사 증설 시 초과 물량 환원) | 업종 | 중 | 중 | 3분기 매출 증가율 |
| 소형주 유동성(시가총액 1,191억 원, 10/23 거래량 24.4만 주) | 수급 | 중 | 중 | 거래량 20일 평균 32.8만 주 회복 |
| 원화 강세(1주 1,341원 → 1,326원, 달러 매출 환산액 감소) | 매크로 | 하 | 중 | 11월 환율과 3분기 실적 |
| 외부 목표가 0건(평가 기준이 될 증권사 자료 부족) | 정보 | 중 | 하 | 증권사 신규 보고서 |
가능성·영향은 상·중·하 3단계 · 풀리는 시점: 11월 중순 3분기 실적(영업현금 흐름·영업이익 48억 원 전망 충족 여부) · 20일선 7,462원 회복 여부
체크포인트·열린 질문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11월 중순 3분기 실적(영업이익 48억 원 전망)과 영업현금의 플러스 전환입니다. 20일선 7,462원 회복도 봅니다.
11a체크포인트
11b열린 질문
출처·데이터 기준일
출처가 없는 숫자는 싣지 않습니다. 총 8개 출처 기준입니다.
| ID | 유형 | 제공처 | 내용 | 기준일 |
|---|---|---|---|---|
| S1 | 분기 실적·공시 | DART·수집기 | 분기 매출·영업이익·순이익(DART 반영) · 최근 60일 공시 0건 · 지분 보고 0건 | 2026.10.25 조회 |
| S2 | 재무·PER·재무상태 | 야후 파이낸스 | 연간·분기 재무(연간 매출 23년 429억·24년 402억·25년 716억), 현금흐름, EPS, 시가총액 | 2026.10.25 조회 |
| S3 | 일봉 | 야후 파이낸스 | 일봉 종가 · 이동평균·RSI·MACD·Supertrend·볼린저 계산 · 네이버 일봉과 대조 | 2026.10.23 |
| S4 | 외부 의견 | 야후 파이낸스·국내 보도 | 목표가 집계 0건 · 하나증권 3분기 영업이익 전망 보도(스톡허브 정리) | 2026.09.18 |
| S5 | 내부자 | DART | 임원·주요주주 지분 보고 최근 60일 0건 | 2026.08.26~10.25 |
| S6 | 뉴스 | 한국경제·스톡허브 | 상반기 최대 실적 보도(9/7)·하나증권 전망과 상한가 보도(9/18) | 2026.09.07~09.18 |
| S7 | 동종 비교 | 야후 파이낸스 |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씨앤씨인터내셔널 PER·P/S·시가총액 | 2026.10.23 종가 |
| S8 | 매크로 | 야후 파이낸스 | 10년물·WTI·달러/원·금·비트코인·VIX | 2026.10.23 |
가격 기준 2026.10.23 종가 · 재무 26년 2분기 · 외부 목표가 0건
※ 리서치 팀 토론 집계 기준 · 쟁점 6개 결과는 Bull 2(성장·수익성)·Bear 2(현금·주가 흐름)·보류 2(밸류에이션·종목 고유 이슈) · 핵심 쟁점 2개(성장·현금·재무)에 2표씩 → Bull 3·Bear 3·보류 2 · 보류 2개 이상이라 우세 쪽 가산을 보는데 동률이라 가산 없음 · 차이 0표라 H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