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Korean Air Co., Ltd. · 003490
3분기 별도 매출은 5조 원으로 보도 기준 분기 최대이고 12월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예정돼 있지만, 순차입금 19.2조 원과 고유가가 이익의 폭을 가릅니다.
3분기 별도 영업이익 4,212억 원(+12%)에도 실적 발표 다음 날 −10.5%였던 주가가 29,150원까지 회복했고, Forward PER 9.0배는 이익 회복 기대를 담고 있습니다. 2분기 연결 영업손실은 2,071억 원이었고, 3분기는 별도 기준 영업이익 4,212억 원(전년 +12%)이었습니다. 연결과 별도는 기준이 달라 직접 비교하지 않으며, 회사는 4분기에도 연료비 부담이 이어진다고 봅니다.
리서치 팀 토론
긍정 의견과 부정 의견이 같은 데이터로 6개 쟁점을 다퉜고, 긍정 의견 3·부정 의견 2·보류 1이었습니다. 핵심 쟁점인 3분기 실적 평가는 영업이익 증가와 낙폭 이후 회복을 근거로 긍정 의견이 앞서 BUY입니다.
종합 판정은 BUY입니다. 3분기 실적과 낮은 Forward PER, 주가 회복이 긍정 의견을 받치지만 고유가와 차입금은 부정 의견으로 남고, 아시아나 합병 효과는 11월 중순 연결 실적에서 다시 열립니다.
- 긍정 의견 근거 — 3분기 별도 영업이익 4,212억 원(+12%)과 매출 5조 원(+26%), Forward PER 9.0배, 낙폭 이후 회복이 채택됐습니다.
- 부정 의견 근거 — WTI 96.7달러와 4분기 연료비 부담 전망, 순차입금 약 19.2조 원(자본의 1.8배)과 최근 12개월 잉여현금 −874억 원이 채택됐습니다.
- 판단 보류 — 아시아나 합병 효과는 11/16 이전 3분기 연결 실적에서 아시아나 손익이 줄었는지 확인될 때 다시 판정합니다.
1a쟁점별 토론 · 6개
이익은 늘었고 주가는 낙폭을 되돌렸습니다. 10/15 별도 잠정실적은 매출 5조 원으로 +26%, 영업이익 4,212억 원으로 +12%였고 순이익은 9,297억 원이었습니다. 10/16 종가 26,350원은 이후 11/3 29,150원으로 +10.6% 회복해 낙폭 대부분을 되돌렸습니다. 여객 매출은 +4,963억 원, 화물은 +3,656억 원 늘어 두 사업이 함께 올랐습니다.
증가율은 매출보다 이익이 훨씬 낮았습니다. 매출 +26%에 영업이익은 +12%에 그쳐 이익률이 내려갔고, 순이익 9,297억 원은 회사 설명처럼 3분기 말 환율 하락 효과 등이 반영된 비영업 요인이 큽니다. 연료비 부담은 4분기에도 이어진다고 회사가 밝혔고, 발표 다음 날 거래량이 840만 주로 20일 평균의 3.2배까지 늘며 시장이 실망을 확인했습니다.
이익률 하락은 연료비 때문이고 매출 증가는 운임 전가가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덜 늘어도 4,212억 원 흑자이고, 2분기 연결 영업손실 2,071억 원보다 개선됐습니다.
쟁점은 급락이 과했느냐인데, 영업이익이 늘고 주가가 낙폭 대부분을 회복한 점이 순이익의 환율 효과보다 직접적이라 긍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 3분기 별도 기준이라 연결 값은 11월 중순에 다시 확인합니다.[S1·S3·S7]
운임 전가가 되고 있습니다. KB증권은 2분기 탑승률이 87.1%로 역대 최고 수준이고 26년 국제여객 단가가 +12.4% 오를 것으로 봤습니다. 3분기 별도 매출이 +26% 늘어난 것도 단가와 물량이 함께 오른 결과입니다. WTI는 11/3 96.7달러로 10/27 99.9달러보다 3.2% 내려 부담이 조금 줄었습니다.
전가는 늦고 불완전합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071억 원으로 적자였고, 회사는 10/15 4분기에도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연료비 부담이 이어진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WTI 96.7달러는 높은 수준이고, 탑승률 87.1%가 이미 역대 최고라 물량을 더 늘릴 여지도 작습니다.
쟁점은 연료비를 운임으로 넘길 수 있느냐인데, 회사 스스로 4분기 부담 지속을 예고했고 2분기 적자가 전가의 시차를 보여 줘 부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 유가가 90달러 아래로 내려가는지 11월 중순 실적에서 다시 봅니다.[S1·S5·S8]
시너지가 비용을 앞섭니다. KB증권은 아시아나 시너지를 연 3,000억 원으로 보고 27년 연결 영업이익을 2조 7,400억 원(+158.9%), 컨센서스 2조 2,599억 원보다 21.2% 높게 전망했습니다. 아시아나 3분기 영업손실 폭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봤고, 일시적 비용은 1분기에 마무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통합 비용과 적자 부담이 아직 숫자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시아나항공 TTM EPS는 −3,789원으로 큰 적자이고 시가총액 약 1.6조 원에 P/S 0.2배입니다. 합병 일정은 보도 기준 12월이라 3분기 연결 실적에서 손익 개선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전망일 뿐입니다.
쟁점은 시너지가 비용을 앞서느냐인데, 양쪽 모두 전망이고 확인할 숫자가 11/16 이전 공시될 3분기 연결 실적에 있어 판정을 보류합니다. 아시아나 영업손실이 2분기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오면 다시 판정합니다.[S5·S6·S9]
성장에 비해 쌉니다. Forward PER은 9.0배이고 회계연도 기준 EPS 전망은 26년 1,317원에서 27년 3,604원으로 +173.6% 늘어 PEG는 0.05입니다. 같은 항공 동종 중 Forward PER이 있는 제주항공은 14.5배이고 트리니티항공은 94.7배입니다.
성장률이 높은 것은 올해 이익이 낮아서입니다. 26년 EPS 기준 PER은 22.1배로 높고 TTM EPS는 −678원 적자입니다. P/S도 0.4배로 동종 중앙값 0.2배의 두 배이고, 연말 P/S 0.3배(25년 말)보다 올랐습니다.
쟁점은 성장 대비 가격인데, 27년 EPS가 +173.6% 늘어나는 전망에 Forward PER 9.0배면 성장 대비로는 낮아 긍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 낮은 기저 효과를 감안해 27년 이익 전망이 유지되는지 봅니다.[S2·S9]
현금 창출력은 유지됩니다.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은 4.5조 원이고 2분기 영업현금 6,647억 원으로 이어졌습니다. 설비투자는 항공기 도입이 대부분이라 늘어나는 기재가 이후 매출을 만듭니다. 9월에 회사채 발행 절차를 마쳐 자금 조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차입 의존이 커졌습니다. 총차입금은 24.6조 원으로 1년 전보다 23.1% 늘었고 순차입금 약 19.2조 원은 자본 10.5조 원의 1.8배입니다. 최근 12개월 설비투자 4.6조 원이 영업현금 4.5조 원보다 커 잉여현금이 −874억 원이고, 현금·단기투자는 5.5조 원으로 −10.7% 줄었습니다.
쟁점은 차입금이 부담이냐인데, 잉여현금이 적자로 돌아서고 차입이 늘어난 숫자가 직접적이라 부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 3분기 잉여현금이 흑자로 돌아서는지 연결 실적에서 확인합니다.[S2·S3]
주가 흐름은 되살아났습니다. 종가 29,150원은 5·20·60·120·200일선 위에 모두 있고, 10/16 26,350원에서 +10.6% 올라 낙폭 대부분을 되돌렸습니다. 11/2에는 하루 +7.7%, 11/3에는 거래량 640만 주(20일 평균의 2.48배)로 올라 매수세가 붙었습니다.
고점까지 거리가 남았습니다. 52주 고점 32,500원은 9/30이고 종가는 여기서 10.3% 아래입니다. 9/30 이후 한 달간 31,000원대에서 25,000원대로 내려온 이력이 있고, 최근 이틀의 급등분이 다음 실적 발표 전에 되돌려질 수도 있습니다.
쟁점은 고점을 다시 넘을 수 있느냐인데, 모든 이동평균선 위에서 거래량이 붙어 올라온 흐름이 아직 유효해 긍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 종가가 60일선 28,375원 아래로 내려가면 판정을 다시 봅니다.[S8]
1b시나리오
LightView는 자체 목표가를 내지 않아요. 외부 기관 목표가가 없어 52주 고점·200일선·52주 저점을 시나리오의 가격 기준으로 써요
3분기 연결 실적에서 아시아나 손익이 개선되고 연료비 전가가 이어질 때 다시 닿을 수 있는 가격
종가 29,150원이 이동평균선 위에서 횡보하다 200일선 근처까지 되돌릴 때의 가격
고유가가 길어지고 합병 비용이 커질 때 맞닿을 수 있는 가격
1c판정이 바뀌는 조건
판정은 이 리포트에 실린 데이터만 근거로 하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에요.
투자 요약
3분기 별도 영업이익이 4,212억 원(+12%)으로 늘었지만 발표 다음 날 주가가 −10.5% 하락한 뒤 29,150원까지 +10.6% 되돌렸고, 12월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예정돼 있습니다.
최고32,500원
2a핵심 데이터
실적 증가와 낮은 Forward PER이 기대를 받치지만, 차입금과 고유가가 이익의 폭을 가리는 구도입니다.
2b주요 지표
재무는 26년 2분기(6/30 마감) 연결 기준입니다. 매출·영업이익은 DART 값이고 순이익은 야후 지배주주 기준이라 DART 순이익(비지배 포함)과 다릅니다[S3]. 총차입금은 야후 파이낸스 TotalDebt 기준이라 리스부채가 들어갈 수 있고 DART 차입금 항목과는 따로 대조하지 않았습니다[S2]. 3분기는 10/15 공시한 별도 기준 잠정실적(매출 5조·영업이익 4,212억 원)만 나와 있어 연결 값과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S7].
사업과 경쟁 우위
국제 여객과 화물 항공을 하는 국내 최대 항공사이며, 3분기 별도 매출에서 여객이 57.8%(2.9조 원), 화물이 28.4%(1.4조 원)를 차지했고 12월 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앞두고 있습니다.
3a사업 구조
3분기 별도 여객 매출 2.9조 원(+4,963억 원)으로 매출의 57.8% · KB증권은 2분기 탑승률 87.1%, 26년 국제여객 단가 +12.4% 전망
3분기 별도 화물 매출 1.4조 원(+3,656억 원)으로 매출의 28.4% · 여객과 함께 전년보다 크게 늘어
여객·화물을 뺀 별도 매출 비중 약 13.8% · 분기 매출 5조 원 중 7,000억 원 안팎
미래에셋증권(9/8)은 12월 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전제로 보고 KB증권(9/23)은 연 3,000억 원 시너지 전망
- 3분기 실적 · 10/15 별도 매출 5조 원(+26%) 보도 기준 분기 최대 · 영업이익 4,212억 원(+12%) · 3분기 누적 매출 14.6조 원(+22%)
- 아시아나 합병 · 12월 합병 예정(미래에셋증권 9/8 보도) · KB증권은 아시아나 3분기 영업손실 폭 축소 전망
- 연료비 · 회사는 4분기에도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연료비 부담이 이어진다고 설명(10/15)
- 비전 · 통합 항공사 출범과 시너지 연 3,000억 원 · KB증권 27년 연결 영업이익 2조 7,400억 원 전망
3b경쟁 우위(해자) 평가
여섯 가지 원천을 강·중·약으로 평가
3분기 별도 여객 매출 2.9조 원 · 2분기 탑승률 87.1%(KB증권)
국제선 네트워크와 화물 노선 운영 · 3분기 화물 매출 1.4조 원
2025년 연결 매출 25.2조 원(2024년 17.9조 원) · 분기 매출 7.2조 원
영업이익률 6.0%→2.6%→2.4%→7.8%→−2.9%로 변동 큼
최근 12개월 설비투자 4.6조 원 · 2분기 1.5조 원
현금·단기투자 5.5조 원 대비 총차입금 24.6조 원 · 순차입금 약 19.2조 원
국제선 노선과 화물 사업의 규모는 강점이지만, 연료비와 환율에 이익이 크게 흔들리고 차입금이 큽니다.
실적과 재무
연결 분기 매출은 6.2조에서 7.2조 원으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701억 원에서 2분기 −2,071억 원 적자로 바뀌었고, 3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4,212억 원입니다.
4a매출·손익
| 25년 2분기 | 3분기 | 4분기 | 26년 1분기 | 2분기 | |
|---|---|---|---|---|---|
| 매출 | 6.2조 | 6조 | 6.5조 | 6.7조 | 7.2조 |
| 영업이익 | 3,701억 | 1,575억 | 1,549억 | 5,174억 | −2,071억 |
| 순이익 | 4,849억 | −1,193억 | 1,294억 | 1,218억 | −3,879억 |
| 영업이익률 | 6.0% | 2.6% | 2.4% | 7.8% | -2.9% |
영업이익률은 6.0%→2.6%→2.4%→7.8%→−2.9%로 분기마다 크게 흔들렸고,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4,212억 원으로 흑자였습니다.
4b현금흐름
| 연간 (12월 결산) | 23년 | 24년 | 25년 | 최근 12개월 |
|---|---|---|---|---|
| 영업현금흐름 | 4.1조 | 4.6조 | 4.1조 | 4.5조 |
| 설비투자 | 1.9조 | 2.9조 | 4.3조 | 4.6조 |
| 잉여현금흐름 | +2.2조 | +1.7조 | −2,210억 | −874억 |
4c재무구조
| 항목 | 지금 | 25년 말 | 변화 |
|---|---|---|---|
| 현금·단기투자 (6/30) | 5.5조 원 | 6.2조 원 | −10.7% |
| 총차입금 (6/30·야후 기준) | 24.6조 원 | 20조 원 | +23.1% |
| 자본총계 (6/30) | 10.5조 원 | 10.9조 원 | −3.6% |
4d수익성 지표
| 지표 | 2분기 | 1년 전 | 계산 |
|---|---|---|---|
| 영업이익률 | −2.9% | 6.0% | 영업손실 2,071억 ÷ 매출 7.2조 |
| 순이익률 | −5.4% | 7.8% | 순손실 3,879억 ÷ 매출 7.2조(지배주주 기준) |
| 잉여현금 마진 | −10.9% | 3.0% | 잉여현금 −7,859억 ÷ 매출 7.2조 |
| 설비투자 비중 | 20.1% | 19.3% | 설비투자 1.5조 ÷ 매출 7.2조 |
밸류에이션
최근 12개월 EPS가 −678원이라 PER은 적자이고,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 기준 Forward PER은 9.0배이며 P/S는 0.4배로 동종 중앙값 0.2배보다 높습니다.
5aP/S 변화
최근 12개월 희석 EPS 합이 −678원이라 PER은 '적자'이고, 이 구간은 P/S로 비교합니다. 연말 P/S는 연말 종가 × 주식 수 ÷ 연간 매출입니다[S2].
11/3 종가 29,150원은 최근 12개월 EPS가 적자라 TTM PER을 계산하지 않고, 향후 12개월 예상 EPS 3,241원 기준 Forward PER은 9.0배입니다. 회계연도 기준 EPS 전망은 26년 1,317원(22.1배)에서 27년 3,604원(8.1배)으로 늘어 PEG가 낮게 나옵니다.
5b가격 범위 · 52주
52주 범위는 장중 기준(저점 25.11.24 · 고점 9/30) · 목표가를 낸 외부 기관이 없어 52주 범위만 표시해요
5c동종 기업 멀티플 비교
| 기업 | PER (TTM) | Forward PER | P/S | 시가총액 |
|---|---|---|---|---|
| 대한항공 003490 | 적자 | 9.0배 | 0.4배 | 약 10.8조 원 |
| 아시아나항공 020560 | 적자 | — | 0.2배 | 약 1.6조 원 |
| 제주항공 089590 | 적자 | 14.5배 | 0.3배 | 약 4,609억 원 |
| 진에어 272450 | 적자 | — | 0.2배 | 약 2,886억 원 |
|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 091810 | 적자 | 94.7배 | 0.4배 | 약 8,730억 원 |
| 동종 4사 중앙값 | — | 54.6배 (2사) | 0.2배 | — |
11/3 종가 기준 · 야후 파이낸스 · 적자는 PER 계산 안 함[S9] · 동종은 국내 항공사 4사이며 시가총액은 11/3 종가 기준입니다. 아시아나항공·진에어는 Forward PER 값이 없고, 중앙값은 PER이 있는 2사 기준입니다
차트·옵션
종가 29,150원은 5·20·60·120·200일선 위에 있고 RSI 56.0, 52주 고점 32,500원까지 11.5% 남았습니다.
6a현재가 위·아래 주요 가격대
색 막대는 차트에 그려진 같은 색 선이고, 퍼센트는 현재가 대비 거리입니다(빨강 위·파랑 아래)
6b기술 지표
뉴스·일정
10/15 3분기 별도 잠정실적(매출 5조·영업이익 4,212억 원) 발표 다음 날 −10.5%, 9월에는 회사채 발행 절차와 타법인 주식 취득 결정 정정 공시가 있었습니다.
7a뉴스
10/30 거래량 114.3만 주
10/16 거래량 840.1만 주
10/15 거래량 291.3만 주
9/29 거래량 184.9만 주
9/16 거래량 132.2만 주
7b다가오는 일정
매크로
미 10년물 4.95%·WTI 12월물 96.7달러·달러/원 1,343.5원·금 3,940달러·비트코인 77,810달러·VIX 20.83이며, 항공사에는 유가와 환율이 핵심입니다.
증권가 의견
야후 파이낸스 11곳 평균 목표가는 37,727원(매수 10)이나 국내 증권사 기관별 목표가는 9월 보도 3곳(KB 42,000원·유안타 40,000원·미래에셋 37,000원)만 나와 기관별 표 대신 동종 비교를 보여 줍니다.
야후 파이낸스 집계는 11곳(평균 37,727원, 매수 10)이지만 국내 증권사 기관별 목표가는 3곳(9월 보도)만 나와 표 대신 동종 항공사 비교를 보여 줍니다.
9a동종 기업과 비교
| 기업 | PER (TTM) | Forward PER | P/S | 시가총액 |
|---|---|---|---|---|
| 대한항공 003490 | 적자 | 9.0배 | 0.4배 | 약 10.8조 원 |
| 아시아나항공 020560 | 적자 | — | 0.2배 | 약 1.6조 원 |
| 제주항공 089590 | 적자 | 14.5배 | 0.3배 | 약 4,609억 원 |
| 진에어 272450 | 적자 | — | 0.2배 | 약 2,886억 원 |
|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 091810 | 적자 | 94.7배 | 0.4배 | 약 8,730억 원 |
| 동종 4사 중앙값 | — | 54.6배 (2사) | 0.2배 | — |
11/3 종가 기준 · 야후 파이낸스 · 적자는 PER 계산 안 함[S9]
리스크 분석
영향이 큰 리스크 2개(고유가 장기화, 차입금 24.6조 원)를 먼저 보고 3분기 연결 실적과 환율을 확인합니다.
| 리스크 | 유형 | 가능성 | 영향 | 지켜볼 시점 |
|---|---|---|---|---|
| 고유가 장기화(WTI 96.7달러)·4분기 연료비 부담 | 업황 | 상 | 상 | 11월 중순 3분기 연결 실적 |
| 차입금 24.6조 원, 1년 새 +23.1% | 재무 | 중 | 상 | 3분기 말 차입금·순차입금 |
| 달러/원 1,343.5원 — 환율 변동으로 순이익 흔들림 | 매크로 | 중 | 중 | 4분기 환율 |
| 아시아나 합병 비용·일정 | 사업 | 중 | 중 | 12월 합병 일정 |
| 고금리(미 10년물 4.95%) | 매크로 | 중 | 중 | 다음 연준 회의 |
| 내부자·주요주주: 국민연금공단 소유상황 보고 4건·대량보유 보고 1건(10/2~10/20)과 최대주주 변동 신고 1건(9/30) — 매매 방향·규모는 DART 원문 참조 | 내부자 | 하 | 중 | 추가 지분 공시 |
가능성·영향은 상·중·하 3단계 · 풀리는 시점: 11월 중순 3분기 연결 실적 · 12월 아시아나항공 합병 · 4분기 유가·환율
체크포인트·열린 질문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11월 중순 3분기 연결 실적(아시아나 손익)과 4분기 연료비 흐름입니다.
11a체크포인트
11b열린 질문
출처·데이터 기준일
출처가 없는 숫자는 싣지 않습니다.
| ID | 유형 | 제공처 | 내용 | 기준일 |
|---|---|---|---|---|
| S1 | 공시 | DART | 3분기 영업(잠정)실적 10/15 · 정정 공시(9/29·10/30) · 회사채 증권신고서 9/10·9/15 | 2026.09~10.30 |
| S2 | 재무·컨센서스 | 야후 파이낸스 | 분기·연간 재무제표 · EPS 컨센서스 · 통계 | 2026.11.04 조회 |
| S3 | 분기 실적 | DART | 2026년 2분기 매출·영업이익(연결) | 2026.08 |
| S4 | 목표가 | 야후 파이낸스 | 애널리스트 11명 목표가·의견 | 2026.11.04 조회 |
| S5 | 증권사 의견 | 이투데이 | KB증권 9/23 목표가 42,000원 상향 보도 https://etoday.co.kr/news/view/2628834 | 2026.09.23 |
| S6 | 증권사 의견 | 아시아경제 | 미래에셋증권 9/8·유안타증권 9/29 목표가 상향 https://core.asiae.co.kr/article/2026090816140283050 · https://core.asiae.co.kr/article/2026092914095805537 | 2026.09.08~29 |
| S7 | 3분기 잠정실적 보도 | 쿠키뉴스 | 3분기 별도 매출 5조 원 · 영업이익 4,212억 원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10150227 | 2026.10.15 |
| S8 | 매크로·차트 | 야후 파이낸스 | 금리·유가·환율·지수 · 일봉 · 기술 지표 | 2026.11.04 조회 |
| S9 | 동종 비교 | 야후 파이낸스 | 동종 항공사 4사 PER·P/S·시가총액 | 2026.11.03 종가 |
가격 기준 2026.11.03 종가 · 재무 26년 2분기(6/30 마감) · 3분기 별도 잠정실적 · 외부 기관 의견은 야후 파이낸스와 증권사 보도 기준
※ 리서치 팀 토론 집계 기준 · 쟁점 6개 결과는 긍정 의견 3·부정 의견 2·보류 1, 핵심 쟁점 ①은 2표로 긍정 의견 4·부정 의견 2·보류 1 → 보류 1개라 가산 없음, 차이 2표 이상이라 BU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