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 · 005380
국내외에서 승용·SUV·상용차를 만들어 파는 완성차 회사로, 연결 재무에 금융 부문이 있어 총차입이 190.4조 원입니다.
2분기 영업이익 −20.8%와 3분기 파업 차질 약 5.5만 대가 부담이고 Forward PER 6.5배도 동종 중앙값 5.7배보다 높습니다. 2분기 매출은 49.2조 원으로 +1.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조 8,509억 원으로 −20.8%였고, 종가 288,000원은 52주 고점 대비 −63.2%입니다. 10/29(야후 일정) 3분기 실적이 다음 확인점입니다.
리서치 팀 토론
긍정 의견과 부정 의견이 같은 데이터를 두고 6개 쟁점으로 맞섰고, 가중 표는 3대 3에 보류 2개라 HOLD입니다[S1]
종합 판정은 HOLD입니다. 2분기 영업이익률 5.8%와 생산재개(9/2)는 긍정 의견 근거, 영업이익 −20.8%와 동종보다 높은 배수는 부정 의견 근거로 3대 3이며, 10/29 3분기 실적(야후 일정)과 11월 중순 보고서에서 다시 봅니다.
- 긍정 의견 채택 — 영업이익률이 3.6%→5.5%→5.8%로 두 분기 올랐고 3분기 추정도 5.7%이며 생산재개(9/2)가 공시로 나왔습니다
- 부정 의견 채택 —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20.8%이고 3분기도 전년보다 낮다는 전망(NH −5.3%·신한 −6.4%)이며 TTM PER 9.3배가 동종 중앙값 7.9배보다 높습니다
- 판단 보류 — 총차입 190.4조 원(+22.6%)은 11월 중순 3분기 보고서에서, 주가 반등 여부는 10/29 실적 뒤 종가 5일선 300,900원 회복 여부로 판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1a쟁점별 토론 · 6개
2분기 매출은 49.2조 원으로 최근 5개 분기 중 가장 크고 전년보다 +1.9%, 직전 분기보다 +7.1% 늘었습니다. 영업이익도 1분기 2조 5,147억 원에서 2조 8,509억 원으로 +13.4% 늘어 4분기 1조 6,954억 원 바닥에서 두 분기 연속 올랐습니다. 판매 규모는 유지되고 이익은 회복 중입니다.
회복은 전년 수준에 한참 못 미칩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3조 6,016억 원보다 −20.8%이고 순이익도 −15.9%입니다. 더 큰 문제는 3분기로, 야후 컨센서스 매출 46.1조 원은 2분기보다 −6.3%이고 신한투자는 영업이익 2조 3,700억 원으로 시장 기대 2조 7,900억 원을 밑돌 것으로 봅니다.
파업 영향은 일시적입니다. 9/2 생산재개 공시가 나왔고 NH투자증권은 생산 정상화와 신차 효과로 4분기 반등을 예상합니다. 3분기 영업이익 2조 4,028억 원 추정도 2분기보다 −15.7%에 그칩니다.
쟁점은 이익이 전년 수준으로 돌아오느냐이고,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0.8%이며 3분기도 NH투자증권 −5.3%, 신한투자 −6.4%로 전년 아래라는 전망입니다. 반등은 4분기 이후의 기대이고 3분기에는 확인된 숫자가 없어 부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S1·S5·S7]
영업이익률은 4분기 3.6%에서 1분기 5.5%, 2분기 5.8%로 두 분기 연속 올랐습니다. 3분기 추정도 NH투자증권 영업이익 2조 4,028억 원을 매출 42조 2,232억 원으로 나누면 5.7%로 2분기와 비슷하고, 키움증권은 4,000억 원대 판매보증비 환입이 매출 부진을 일부 상쇄한다고 봤습니다.
전년 2분기 7.5%에는 1.7%p 못 미치고 비용 압박은 그대로입니다. 원재료비는 사업계획보다 약 6,000억 원 늘었고, 3분기 평균 환율 1,418원이 추정 1,480원보다 낮아 영업이익이 약 3,000억 원 줄 요인이 됐습니다. 4,000억 원대 판매보증비 환입은 한 번 잡히는 항목이라 이후 이익률의 근거로는 약합니다.
부정 의견이 든 7.5%는 매출 48.3조 원 때의 숫자이고, 파업 차질이 있는 3분기에도 추정 이익률이 5.7%입니다. 판매가 정상화되는 4분기에 5.8%를 넘는지가 다음 확인점입니다.
쟁점은 이익률이 더 내려가느냐이고, 5.5%→5.8%→3분기 추정 5.7%로 최근 세 분기가 모두 5%대 중반입니다. 원재료 6,000억 원과 환율 3,000억 원 부담이 있는데도 추정 이익률이 유지돼 4분기 3.6%로 되돌아갈 구간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긍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S1·S5]
현금·단기투자는 6/30 기준 87.9조 원으로 1년 전 77.7조 원보다 +13.1% 늘었고 자기자본도 122.3조 원으로 +10.9% 늘었습니다. 영업현금흐름도 1분기 3조 3,129억 원, 2분기 1조 5,367억 원으로 두 분기 연속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총차입은 190.4조 원으로 1년 전보다 +22.6% 늘어 현금 증가율의 거의 두 배입니다. 2025년 영업현금흐름은 −6조 원, 설비투자는 11.1조 원이라 잉여현금이 −17.1조 원이었고, 2분기도 설비투자 2조 851억 원이 영업현금 1조 5,367억 원을 넘었습니다.
쟁점은 차입 증가가 위험이냐 영업의 일부냐인데, 연결 재무에 할부·리스 금융 자회사가 포함돼 제조 부문만의 차입은 따로 볼 수 없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이 두 분기 플러스로 돌았지만 2분기 잉여현금은 −5,484억 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 11월 중순 3분기 보고서에서 영업현금 1조 5,367억 원 이상 유지와 잉여현금 플러스 전환을 보고 다시 판단합니다.[S2]
Forward PER은 6.5배로 TTM 9.3배보다 낮고, 야후 2026년 예상 EPS 40,303원·2027년 45,439원 기준으로는 7.1배·6.3배입니다. 연말 PER은 23·24년 4.5배였고 P/S 0.3배는 동종 중앙값과 같습니다. 주가는 52주 고점 783,000원 대비 −63.2%라 기대가 크게 꺼진 상태입니다.
동종보다는 비쌉니다. TTM PER 9.3배는 동종 중앙값 7.9배, Forward 6.5배는 5.7배보다 높고 기아는 5.2배·4.8배입니다. 예상 EPS 44,511원은 TTM EPS 31,016원보다 43.5% 높은 숫자인데, 10월 목표가를 낸 13곳이 모두 눈높이를 낮춰 이 예상도 내려갈 수 있습니다.
쟁점은 동종 대비 할인이 있느냐인데, TTM 9.3배·Forward 6.5배 모두 동종 중앙값 7.9배·5.7배를 웃돌고 이익 추정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P/S가 같고 절대 배수가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같은 업종 안에서 할인이 없어 부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S2·S6]
9/2 생산재개 공시가 나왔습니다. NH투자증권은 3분기 생산 차질을 약 5만 5,000대로 보면서 4분기에는 생산 정상화에 따른 도매 판매 회복과 신차 효과로 실적 반등을 기대합니다. 3분기 영업이익 2조 4,028억 원 추정도 2분기 2조 8,509억 원의 84% 수준이라 충격이 제한적입니다.
차질 규모는 보도마다 다릅니다. 3분기 수출량은 전년보다 −16.1% 줄었고 신한투자는 글로벌 도매판매를 약 92만 대, −11.5%로 봅니다. 기사는 환율 1,350원대가 이어지면 4분기 회복이 제약된다고 했는데 현재는 1,321.8원이고, 원재료 부담 약 6,000억 원도 하반기에 비슷하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쟁점은 파업 충격이 일회성이냐이고, 생산재개(9/2)는 공시로 나온 사실입니다. 수출 −16.1%는 이미 지난 3분기의 숫자이고, 환율 약 3,000억 원과 원재료 6,000억 원 부담은 이미 금액이 나온 항목이라 충격 범위가 3분기 안에 한정됩니다. 긍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S3·S5]
RSI 27.7로 30 아래 과매도 구간이고 종가 288,000원은 볼린저 하단 282,371원보다 2.0% 위입니다. 52주 저점 249,000원보다는 +15.7% 높고, 10/16 +5.58%·10/19 +4.49% 반등일에는 거래량이 20일 평균의 1.0~1.5배로 붙었습니다.
추세는 아직 아래쪽입니다. 종가는 5일선 300,900원·20일선 324,675원·60일선 369,733원 등 이동평균선 5개 모두 아래이고 Supertrend 332,824원이 하락 신호입니다. MACD −20,312는 시그널 −19,200 아래이고 ADX 33.9에서 −DI 34.0이 +DI 14.1을 앞서 하락 추세가 강합니다.
쟁점은 과매도 반등이냐 추세 연장이냐인데, 두 쪽 숫자가 맞서 3분기 실적(야후 일정 10/29) 전에는 가르기 어렵습니다. 종가가 5일선 300,900원을 넘으면 단기 반등, 볼린저 하단 282,371원을 내주면 52주 저점 249,000원이 시험대가 됩니다. 판정을 보류합니다.[S2]
1b시나리오
LightView는 자체 목표가를 내지 않아요. 외부 기관 목표가가 없어 52주 고점·200일선·52주 저점을 시나리오의 가격 기준으로 써요
6/1 장중 고점으로 종가보다 171.9% 높습니다. 3분기 이후 이익이 회복되고 추세가 돌아설 때의 조건입니다
종가보다 64.8% 높은 장기 추세선입니다. 영업이익이 4분기에 반등하고 이동평균선을 되찾을 때의 조건입니다
종가보다 −13.5%인 25.10.28 장중 저점입니다. 3분기 실적이 기대를 밑돌고 볼린저 하단 282,371원을 잃을 때의 조건입니다
1c판정이 바뀌는 조건
판정은 이 리포트에 실린 데이터만 근거로 하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에요.
투자 요약
2분기 영업이익 2조 8,509억 원(−20.8%)과 3분기 파업 차질 약 5.5만 대가 부담이고 영업이익 두 분기 연속 증가가 맞서 판정은 HOLD입니다[S1][S5]
최고783,000원
2a핵심 데이터
파업 생산 차질과 목표가 줄하향이 부담이고 영업이익 두 분기 연속 증가와 현금 87.9조 원이 맞서는 구도입니다
2b주요 지표
재무는 26년 2분기(6/30 마감) 기준입니다[S1]. 현금·단기투자와 총차입은 연결 야후 기준이며 금융 자회사가 포함돼 영업현금흐름이 음수인 해가 많습니다[S2].
사업과 경쟁 우위
국내외에서 차량을 만들어 파는 완성차 회사로 2분기 매출 49.2조 원 중 판매가 중심이고, 연결 재무에 금융 자회사가 있어 총차입 190.4조 원이 큽니다[S2]
3a사업 구조
2분기 매출 49.2조 원 · 직원 60,598명
총차입 190.4조 원 · 현금·단기투자 87.9조 원(6/30, 야후)
NH투자증권 추정 약 5.5만 대 · 9/2 생산재개 공시
8/28(2건)·9/3(2건)·9/18·10/22 IR 안내 공시 6건
- 3분기 파업 여파 · NH투자증권 추정 생산 차질 약 5.5만 대 · 3분기 수출량 전년 −16.1%
- 10월 목표가 하향 · 10/12 증권사 6곳이 목표가를 낮췄고 10월 목표가를 낸 13곳이 모두 하향
- 3분기 실적 예고 · 야후 일정 기준 발표일 10/29 · 컨센서스 매출 46.1조 원·EPS 7,151원
- 비전 · 생산이 정상화되면 4분기 도매 판매 회복과 신차 효과로 실적이 반등한다는 전망이 NH투자증권에서 나왔습니다
3b경쟁 우위(해자) 평가
여섯 가지 원천을 강·중·약으로 평가
2분기 영업이익률 5.8% · 1년 전 7.5% · 4분기 3.6%에서 두 분기 연속 회복
자기자본 122.3조 원 · 총차입 190.4조 원(+22.6%) · 연결 야후 기준
최근 5개 분기 매출 45.9~49.2조 원 · 2025년 연간 186.3조 원(+6.3%)
2025년 영업현금흐름 −6조 원 · 설비투자 11.1조 원 · 야후 기준
3분기 파업으로 약 5.5만 대 생산 차질 · 수출량 −16.1%
TTM PER 9.3배 · 동종 중앙값 7.9배 · P/S 0.3배는 동종 중앙값과 같음
매출은 45.9~49.2조 원대로 안정적이지만 현금 창출이 약하고 3분기 파업으로 생산 안정성이 흔들렸습니다
실적과 재무
매출은 5개 분기 동안 45.9~49.2조 원 범위이고 영업이익은 3.60조→1.70조→2조 8,509억 원으로 4분기에 바닥을 찍고 두 분기 올랐습니다[S1]
4a매출·손익
| 25년 2분기 | 3분기 | 4분기 | 26년 1분기 | 2분기 | |
|---|---|---|---|---|---|
| 매출 | 48.3 | 46.7 | 46.8 | 45.9 | 49.2 |
| 영업이익 | 3.6 | 2.5 | 1.7 | 2.5 | 2.9 |
| 순이익 | 3 | 2.3 | 1 | 2.3 | 2.5 |
| 영업이익률 | 7.5% | 5.4% | 3.6% | 5.5% | 5.8% |
영업이익률은 7.5%→5.4%→3.6%→5.5%→5.8%로 4분기에 가장 낮고 이후 두 분기 올랐습니다. 분기 매출·영업이익은 DART 값이고 순이익은 야후 지배주주 기준이라 DART 비지배 포함 2조 8,880억 원과 다릅니다.
4b현금흐름
| 연간 (12월 결산) | 22년 | 23년 | 24년 | 25년 |
|---|---|---|---|---|
| 영업현금흐름 | 10.6 | −2.5 | −5.7 | −6 |
| 설비투자 | 5.7 | 8.9 | 10.4 | 11.1 |
| 잉여현금흐름 | +4.9 | −11.4 | −16 | −17.1 |
4c재무구조
| 항목 | 지금 | 25년 말 | 변화 |
|---|---|---|---|
| 현금·단기투자 (6/30) | 87.9조 원 | 77.7조 원 | +13.1% |
| 총차입 (6/30) | 190.4조 원 | 155.3조 원 | +22.6% |
| 자기자본 (6/30) | 122.3조 원 | 110.3조 원 | +10.9% |
4d수익성 지표
| 지표 | 2분기 | 1년 전 | 계산 |
|---|---|---|---|
| 영업이익률 | 5.8% | 7.5% | 영업이익 2조 8,509억 ÷ 매출 49조 2,153억 원 |
| 순이익률 | 5.1% | 6.2% | 순이익 2조 5,209억 원(야후 지배주주) ÷ 매출 |
| 매출총이익률 (야후 기준) | 17.8% | 18.9% | 매출총이익 8조 7,364억 ÷ 매출 49조 2,153억 원 |
| 잉여현금 (분기) | −5,484억 원 | −3조 3,795억 원 | 영업현금 1조 5,367억 − 설비투자 2조 851억 원 · 야후 기준 |
밸류에이션
PER은 최근 12개월 9.3배, 향후 12개월 6.5배로 동종 중앙값 7.9배·5.7배보다 높고 P/S 0.3배는 같습니다[S6]
5aPER 변화
PER = 주가 ÷ 주당순이익(EPS)입니다. 최근 12개월은 4개 분기 희석 EPS 합 31,016원, 향후 12개월은 야후 예상 EPS 44,511원 기준입니다[S2].
10/26 종가 288,000원은 최근 12개월 EPS 31,016원의 9.3배, 향후 12개월 예상 EPS 44,511원의 6.5배입니다. 동종 중앙값은 7.9배와 5.7배라 더 높습니다[S6].
5b가격 범위 · 52주
52주 범위는 장중 기준(저점 25.10.28 · 고점 26.06.01) · 목표가를 낸 외부 기관이 없어 52주 범위만 표시해요
5c동종 기업 멀티플 비교
| 기업 | PER (TTM) | Forward PER | P/S | 시가총액 |
|---|---|---|---|---|
| 현대자동차 005380 | 9.3배 | 6.5배 | 0.3배 | 약 58.3조 원 |
| 기아 000270 | 5.2배 | 4.8배 | 0.3배 | 약 40.8조 원 |
| 현대모비스 012330 | 7.6배 | 6.5배 | 0.5배 | 약 29.1조 원 |
| 제너럴모터스 GM | 8.2배 | 5.2배 | 0.4배 | 약 669.6억 달러 |
| 포드 F | 13.0배 | 6.1배 | 0.2배 | 약 464.1억 달러 |
10/26 종가 기준 · 동종 중앙값은 기아·현대모비스·GM·포드 4곳(PER 7.9배/Forward 5.7배, P/S 0.3배) · 미국 종목은 달러[S6] · 도요타는 재무 통화(엔)와 주가 통화(달러)가 달라 비교에서 뺐습니다
차트·옵션
종가 288,000원은 5·20·60·120·200일선 모두 아래이고 RSI 27.7로 과매도 구간이며 52주 고점 대비 −63.2%입니다[S2]
6a현재가 위·아래 주요 가격대
색 막대는 차트에 그려진 같은 색 선이고, 퍼센트는 현재가 대비 거리입니다(빨강 위·파랑 아래)
6b기술 지표
뉴스·일정
9/2 생산재개 공시, 10월 목표가 줄하향, 외국인 지분율 23.90% 등 60일 안 사건이 이어졌습니다[S3][S5]
7a뉴스
10/23 거래량 53.2만 주
10/22 거래량 34.9만 주
10/13 거래량 89.0만 주
9/2 거래량 81.8만 주
7b다가오는 일정
매크로
달러/원 1,321.8원과 WTI 103.27달러, 미 10년물 4.99%가 환율·원가·금리 부담으로 작용합니다[S2]
증권가 의견
10월 목표가를 낸 13곳이 모두 하향했고(메트로신문 10/13) 기관별 목표가는 그중 7곳만 봐 평균을 내지 않고 동종 4곳 비교로 대신합니다[S4]
10월 목표가를 낸 13곳이 모두 하향했지만 기관별 목표가는 7곳만 보도로 봐 평균을 못 내 동종 비교로 대신합니다
9a동종 기업과 비교
| 기업 | PER (TTM) | Forward PER | P/S | 시가총액 |
|---|---|---|---|---|
| 현대자동차 005380 | 9.3배 | 6.5배 | 0.3배 | 약 58.3조 원 |
| 기아 000270 | 5.2배 | 4.8배 | 0.3배 | 약 40.8조 원 |
| 현대모비스 012330 | 7.6배 | 6.5배 | 0.5배 | 약 29.1조 원 |
| 제너럴모터스 GM | 8.2배 | 5.2배 | 0.4배 | 약 669.6억 달러 |
| 포드 F | 13.0배 | 6.1배 | 0.2배 | 약 464.1억 달러 |
10/26 종가 기준 · 동종 중앙값은 기아·현대모비스·GM·포드 4곳(PER 7.9배/Forward 5.7배, P/S 0.3배) · 미국 종목은 달러[S6]
리스크 분석
영향이 큰 리스크는 환율·원재료 비용, 이익 추정 하향, 추세 하락 3가지입니다[S5]
| 리스크 | 유형 | 가능성 | 영향 | 지켜볼 시점 |
|---|---|---|---|---|
| 파업·생산 차질 재발(3분기 약 5.5만 대) | 실적 | 중 | 상 | 10/29 실적에서 생산 정상화로 4분기 도매 판매가 회복되는지 |
| 환율 약세(1,321.8원)와 원재료비 | 원가 | 상 | 상 | 3분기 평균 환율 1,418원 대비 낮은 수준이 이어지는지, 원재료 6,000억 원 부담이 줄어드는지 |
| 차입금 증가(총차입 190.4조 원, +22.6%) | 재무 | 중 | 중 | 영업현금흐름 플러스가 이어지고 잉여현금이 −5,484억 원에서 개선되는지 |
| 이익 추정 하향(10월 목표가 13곳 모두 하향) | 주가 | 상 | 상 | 3분기 실적 뒤 증권사가 EPS 추정을 더 낮추는지 |
| 외국인 수급(지분율 23.90%, 올해 순매도 11조 3,925억 원) | 수급 | 중 | 중 | 지분율이 24%대 아래에서 안정되는지 |
| 추세 하락(이동평균선 5개 아래) | 주가 | 상 | 중 | 종가 5일선 300,900원 회복 여부 |
가능성·영향은 상·중·하 3단계 · 풀리는 시점: 10/29 3분기 실적(야후 일정) · 11월 중순 3분기 보고서의 영업현금흐름 · 종가 5일선 300,900원 회복
체크포인트·열린 질문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10/29 3분기 실적(야후 일정)과 종가 5일선 300,900원 회복입니다[S7]
11a체크포인트
11b열린 질문
출처·데이터 기준일
출처가 없는 숫자는 싣지 않습니다.
| ID | 유형 | 제공처 | 내용 | 기준일 |
|---|---|---|---|---|
| S1 | 분기 실적 | DART 분기 매출·영업이익을 야후 파이낸스 분기 재무제표에 반영 | 2분기 매출 49조 2,153억 원·영업이익 2조 8,509억 원 · 순이익은 야후 2조 5,209억 원(DART 비지배 포함 2조 8,880억 원) | 2026.10.27 조회 |
| S2 | 재무·시세 | 야후 파이낸스 | 분기·연간 재무제표 · 현금흐름 · 대차대조표(6/30) · 일봉 · 기업 프로필(직원 60,598명) · 시가총액은 종가×주식 수 계산(야후 표시값 77조 원과 다름) · 매출총이익률은 야후 기준 | 2026.10.27 조회 |
| S3 | DART 공시 | DART 최근 60일 공시 제목: 생산재개(자율공시) 9/2 · 특수관계인으로부터 기타유가증권 매수 9/14·10/16·10/23 · 기업설명회 개최 안내 9/3·9/18·10/22 | 공시 제목과 공시일만 확인(원문 본문은 열지 못함) | 2026.10.27 조회 |
| S4 | 외부 의견 현황 | 국내 보도(S5)·야후 파이낸스 | 10월 하향 13곳 중 기관별 목표가를 본 7곳(KB 70만·유안타 41만·키움 60만·신한 63만·현대차증권 50만·유진 60만·NH 54만 원)은 투자의견 표기가 없고 평균 목표가는 쓰지 않음 · 야후 집계는 32명 평균 603,942원(참고, 보도 7곳 평균 약 56.9만 원) | 2026.10.27 조회 |
| S5 | 증권사 보도 | 메트로신문 2026.10.13(metroseoul.co.kr/article/20261013500007)·파이낸셜뉴스 2026.10.6(fnnews.com/news/202610060811078158) | 파업 생산 차질 약 5.5만 대 · 3분기 수출량 −16.1% · 환율·원재료 영향 · 외국인 지분율 23.90% · 3분기 영업이익 추정(NH 2조 4,028억·신한 2조 3,700억·KB 2조 5,550억 원) · 보도의 52주 고점 75만 원은 종가 기준으로 야후 장중 783,000원과 다름 | 2026.10.6·10.13 보도 |
| S6 | 동종 비교 | 야후 파이낸스 동종 4곳 | 기아·현대모비스·GM·포드 PER·P/S·시가총액 · 도요타는 재무 통화(엔)와 주가 통화(달러)가 달라 제외 | 2026.10.26 종가 |
| S7 | 3분기 컨센서스 | 야후 파이낸스 실적 추정 | 3분기 매출 46.1조 원·EPS 7,151원 · 발표일 10/29는 야후 일정 기준(회사 공시로 재확인) · NH투자증권 매출 추정 42.2조 원과 다름 · 2026년 EPS 40,303원·2027년 45,439원 | 2026.10.27 조회 |
| S8 | 지분 보고 | DART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9/21, 박무곤, rcpNo=20260921000336) | 60일 안 지분 보고 1건 · 보고서 1건이 있으나 제목만 확인해 거래 내용은 원문 열람 전 · 야후 내부자 거래 0건 | 2026.09.21 공시 |
가격 기준 2026.10.26 종가 · 재무 26년 2분기(6/30) · 외부 의견 보도 2026.10.6~13
※ 리서치 팀 토론 집계 기준 · 쟁점 6개 결과는 긍정 의견 2·부정 의견 2·보류 2 · 핵심 쟁점 2개(성장 부정 의견, 수익성 긍정 의견)는 2표씩 반영해 가중 긍정 의견 3·부정 의견 3 · 보류 2개이지만 양쪽이 같아 가산 없음 · 차이 0표라 H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