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Oracle Corporation · ORCL
투자자의 날 중장기 목표와 조달 한도 200억 달러가 현금 부담 우려를 덜었지만, 설비투자 정점인 27~28회계연도를 지나 실제 잉여현금이 흑자로 돌아오는지가 다음 확인 사항입니다.
10/28 투자자의 날에 2030회계연도 매출 2,250억 달러 이상·잉여현금 흑자 전환 시점을 내놓아 주가가 +10.73% 올랐지만, 최근 12개월 잉여현금은 −287억 달러이고 총차입은 1,559억 달러여서 목표를 실제 현금으로 증명해야 하는 종목입니다. 종가 144.54달러는 5일선·20일선·60일선 위로 올라왔지만 120일선 155.36달러와 200일선 157.59달러 아래이고, 외부 평균 목표가 235.80달러는 종가보다 63.1% 높습니다.
투자자의 날: FY30 매출 2,250억 달러와 잉여현금 흑자 전환
10/28 투자자의 날에서 FY30 매출 2,250억 달러 이상과 FY29 잉여현금 300억 달러 이상을 제시해 주가가 +10.73% 올랐지만, 잉여현금 흑자는 FY28 하반기부터라 그전까지 설비투자와 차입 부담이 이어집니다.
오라클은 10/28 투자자의 날에서 FY30 매출 2,250억 달러 이상(FY26 대비 연평균 35%+), 비GAAP EPS 21달러 이상, 영업이익률 40% 이상을 제시했습니다. 잉여현금은 FY28 하반기에 흑자로 돌아서 FY29에 300억 달러 이상이 되고, FY27~30 추가 조달은 지분 100억·부채 100억 달러로 한정했습니다. 이날 종가는 144.54달러로 +10.73%였고 거래량은 20일 평균의 2.65배인 8,142만 주였습니다.
N1투자자의 날 목표 한눈에
10/28 발표 · FY는 5월 결산 회계연도
- FY · 오라클 회계연도는 5월에 끝나며 FY30은 2030년 5월 결산입니다
- 목표 · FY30 매출 2,250억 달러는 FY27 가이던스 900억 달러 이상의 2.5배입니다
- 설비투자 ·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고 FY27~28이 정점, FY29부터 감소한다고만 밝혔습니다
N2이슈 전후 일별 등락률
10/15~10/28 종가 기준 · 단위 %
10/28은 직전 20일 평균 거래량의 2.65배가 몰린 하루로, 설명회 전날 10/27에도 +3.5% 올라 기대가 먼저 반영됐습니다. 10/14에는 −8.8% 급락했고 10/22에는 125.54달러까지 내려와 있었습니다.
N3목표를 받칠 현금 여력
분기별 · 단위 억 달러 · 현금흐름표 기준
3분기 설비투자 285억 달러가 영업현금흐름 231억 달러를 넘어 잉여현금이 −54억 달러였습니다. 영업현금이 5개 분기 만에 81.4억에서 231억 달러로 2.8배 늘었지만 설비투자도 85.0억에서 285억 달러로 3.4배라 간격이 아직 닫히지 않았습니다.
N4발표 전후의 흐름
9/11~12/14 · 채운 원은 확정, 빈 원은 예정
의미 · 목표가 구체적인 숫자로 나와 현금 소진 우려를 덜었습니다
부담 · 잉여현금 흑자는 FY28 하반기부터라 그전까지 차입과 설비투자 부담이 이어집니다
다음 일정 · 12/14 실적에서 영업현금 대비 설비투자와 매출총이익률 확인
N5주주가 묻는 여섯 가지
공개 자료 기준
용어 설명 3개
- 비GAAP EPS
- 일회성·주식보상 등을 뺀 주당순이익으로 회사가 목표 제시에 쓰는 기준입니다
- 잉여현금흐름
-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으로 마이너스면 차입이나 증자로 메워야 합니다
- 순차입/조정 EBITDA
- 순차입금을 현금 창출력(조정 EBITDA)으로 나눈 값으로 낮을수록 빚 부담이 적습니다
리서치 팀 토론
긍정 의견과 부정 의견이 같은 데이터로 부딪힌 결과 핵심 쟁점인 투자자의 날 목표(2표)와 성장은 긍정 의견, 현금·재무는 부정 의견이며 가산 전에도 3대 1이라 BUY입니다. 매출 +29.6%와 FY30 매출 2,250억 달러 목표는 긍정 의견, 잉여현금 −287억 달러는 부정 의견이 가져갔습니다.
종합 판정은 BUY입니다. 투자자의 날 목표(핵심 2표)와 성장은 긍정 의견이고 현금·재무는 부정 의견이지만, 가산 전에도 3대 1로 차이가 2표이고 보류 3개의 가산 1표로 4대 1이 됩니다. 12월 실적에서 영업현금이 설비투자를 따라잡지 못하면 다시 열립니다.
- 긍정 의견 채택 — FY30 매출 2,250억 달러 이상·FY29 잉여현금 300억 달러 이상 목표, 3분기 매출 +29.6%.
- 부정 의견 채택 — 최근 12개월 잉여현금 −287억 달러, 총차입 +47.9%, 순이자비용 +36.8%.
- 판단 보류 — 밸류에이션·조달 한도·목표가 변경은 12월 실적(EPS 컨센서스 1.89달러, 영업현금 대비 설비투자)에서 다시 봅니다.
1a쟁점별 토론 · 6개
목표가 검증 가능한 숫자로 제시됐습니다. FY30 매출 2,250억 달러 이상·비GAAP EPS 21달러 이상으로 가는 길에 FY27 매출 900억 달러 이상·EPS 8.10달러 재확인(FY26 673.6억 달러 대비 +33.6%)이 있고, 3분기 매출은 이미 +29.6%입니다. 잉여현금 흑자 시점(FY28 하반기)과 순차입/조정 EBITDA 3.5배 미만(FY29)도 분기 실적으로 확인됩니다.
목표는 약속일 뿐입니다. 최근 12개월 잉여현금은 −287억 달러이고 3분기에도 설비투자 285억 달러가 영업현금 231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연도별 설비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고 흑자 전환은 FY28 하반기라 아직 최소 두 해 넘게 남았습니다.
연도별 설비투자 금액이 없어도 회사는 FY27~28이 정점이고 FY29부터 자체 자금으로 성장한다고 밝혔고, 순차입/조정 EBITDA를 FY29에 3.5배 미만으로 두겠다는 숫자를 달았습니다. 추가 조달도 200억 달러로 막았습니다.
쟁점은 목표를 믿을 수 있느냐이고, FY27 가이던스 재확인(+33.6%)·3분기 +29.6%·흑자 전환 시점·조달 한도 200억 달러처럼 분기마다 확인할 중간 숫자가 달려 있어 긍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 주가 반응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12월 실적에서 영업현금이 설비투자를 따라잡지 못하면 다시 판정합니다.[S1·S3·S4]
성장이 가속하고 있습니다. 3분기 매출은 193.5억 달러로 1년 전보다 +29.6%, 영업이익은 68.2억 달러로 +45.4%, 순이익은 47.6억 달러로 +62.6% 늘었습니다. 5개 분기 매출은 149.3억에서 193.5억 달러로 올라왔고 FY27 매출 가이던스는 900억 달러 이상입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정체입니다. 3분기 매출은 191.8억에서 193.5억 달러로 +0.8%, 영업이익은 69.6억에서 68.2억 달러로 −1.9%였습니다. FY30 목표 연평균 35%는 FY27 가이던스 +33.6%를 넘는 속도를 요구해 앞으로 더 가팔라져야 합니다.
쟁점은 성장이 이어지느냐이고, 전년 대비 +29.6%와 FY27 가이던스 900억 달러 이상(+33.6%)이 직전 분기 +0.8%보다 근거가 두꺼워 긍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 12월 실적에서 매출이 직전 분기보다 늘지 않으면 다시 판정합니다.[S1·S3]
재무 기반이 두꺼워졌습니다. 8/31 현금·단기투자는 371억 달러로 1년 전보다 +236.9%, 자본총계는 668억 달러로 +176.4% 늘었고, 3분기 영업현금흐름은 231억 달러로 1년 전 81.4억 달러의 2.8배입니다.
설비투자가 현금을 크게 넘었습니다. 최근 12개월 설비투자 757억 달러가 영업현금 469억 달러의 1.6배라 잉여현금이 −287억 달러이고, 총차입은 1,054억에서 1,559억 달러로 +47.9% 늘었습니다. 순이자비용도 분기 11.2억 달러로 1년 전보다 +36.8%입니다.
쟁점은 잉여현금 적자가 부담이냐이고, 최근 12개월 −287억 달러에 총차입 +47.9%와 순이자비용 +36.8%라는 실제 수치가 FY28 하반기 흑자 전환이라는 계획보다 앞서 있어 부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 분기 영업현금이 설비투자를 넘어 잉여현금이 흑자로 돌아오면 다시 판정합니다.[S1·S3]
이익 대비 주가가 낮습니다. 10/28 종가 144.54달러는 향후 12개월 예상 EPS 9.31달러의 15.5배로 동종 중앙값 20.1배보다 낮고, 최근 12개월 22.7배도 중앙값 25.9배보다 낮습니다. 26년 5월 말 PER은 38.7배였습니다.
하루 +10.73% 오른 뒤라 값싸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예상 EPS는 아직 실현되지 않은 숫자이고, 최근 12개월 EPS에는 영업이익보다 순이익이 큰 25년 4분기가 들어 있습니다. P/S 6.1배도 어도비 3.8배·세일즈포스 4.5배보다 높습니다.
쟁점은 급등 뒤에도 싼가이고, PER은 동종보다 낮지만 P/S는 높고 예상 EPS가 투자자의 날 이후 아직 검증되지 않아 양쪽이 비슷하므로 판정을 보류합니다. 12월 실적에서 EPS 1.89달러 컨센서스 달성 여부로 다시 판정합니다.[S3·S9]
조달 규모가 묶였습니다. FY27~30 추가 조달은 지분 100억 달러·부채 100억 달러, 모두 200억 달러로 한정했고 FY29부터 성장 자금을 자체 조달하며 순차입/조정 EBITDA는 FY29에 3.5배 미만을 목표로 합니다.
한도 안에 들어 있어도 설비투자 정점은 그대로입니다. 총차입이 이미 1,559억 달러이고 순차입이 1,189억 달러이며, 한도는 기존 차입 재조달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주식 수는 1년 새 6.4% 늘었고 분기 순이자비용은 11.2억 달러입니다.
쟁점은 희석 우려가 풀렸느냐이고, 한도 200억 달러라는 상한은 분명하지만 연도별 설비투자 금액이 공개되지 않아 이 한도로 정점기를 버티는지 판단할 수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 12월 실적에서 분기 영업현금과 설비투자가 나오면 다시 판정합니다.[S1·S3]
컨센서스는 여전히 높습니다. 43명 중 35명이 매수이고 평균 목표가 235.80달러는 종가보다 63.1% 높으며 캔터 284달러·시티즌스 285달러는 유지했습니다. 10/29 파이퍼 샌들러도 225달러를 유지했습니다.
직전에 눈높이가 내려갔습니다. 10/23 골드만삭스가 240에서 206달러로, 10/26 웰스파고가 280에서 250달러로 낮췄고 목표가 최저는 110달러입니다. 평균 목표가 235.80달러 기준으로도 최고 400달러와 최저 110달러의 간격이 290달러로 의견이 크게 갈립니다.
쟁점은 목표가 하향이 기대 약화냐이고, 하향 2건이 모두 투자자의 날 이전(10/23·10/26)에 나와 새 목표를 반영하지 않았고 10/29 파이퍼 샌들러는 유지여서 판단 근거가 부족해 판정을 보류합니다. 투자자의 날 이후 기관의 목표가 조정이 모이면 다시 판정합니다.[S5]
1b시나리오
LightView는 자체 목표가를 내지 않아요. 외부 기관 목표가의 최고·평균·최저를 시나리오의 가격 기준으로 써요[S5]
FY30 목표가 실현되어 현금흐름이 흑자로 돌아설 때 외부 기관이 본 상단
41명 평균 · 설비투자가 FY28을 정점으로 줄고 EPS가 예상대로 나올 때
차입 부담과 목표 지연 우려가 커질 때 외부 기관이 본 하단
1c판정이 바뀌는 조건
판정은 이 리포트에 실린 데이터만 근거로 하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에요.
투자 요약
3분기 매출 193.5억 달러(+29.6%)와 영업이익 68.2억 달러(+45.4%)에 더해 10/28 투자자의 날 목표가 나왔지만, 최근 12개월 잉여현금은 −287억 달러입니다.
최고$281.62
2a핵심 데이터
중장기 목표와 조달 한도가 현금 우려를 덜어 주지만, 잉여현금 적자와 차입 부담이 실제로 풀리는 시점은 아직 2028회계연도 하반기 이후입니다.
2b주요 지표
재무는 26년 3분기(8/31 마감) 기준입니다[S3]. 오라클 회계연도는 5월에 끝나 이 분기는 회사 표기로 27년 1분기이며, 분기 이름은 달력 기준으로 통일했습니다. 투자자의 날 목표는 회사 표기(FY)를 그대로 썼습니다[S1].
사업과 경쟁 우위
기업용 데이터베이스·업무 소프트웨어가 바탕이고, 클라우드 인프라(OCI)가 AI 수요를 받아 설비투자를 늘리는 회사입니다. 최근 12개월 설비투자는 757억 달러로 영업현금 469억 달러의 1.6배입니다.
3a사업 구조
데이터센터 설비투자의 중심 · 3분기 설비투자 285억 달러
기업 핵심 데이터를 담는 제품으로 3분기 전체 매출 193.5억 달러의 기반이 됩니다
Fusion·NetSuite 등 구독형 업무 소프트웨어를 기업에 판매
총차입 1,559억 달러 · FY27~30 추가 조달은 200억 달러로 한정
- 장기 목표 · FY30 매출 2,250억 달러 이상 · 비GAAP EPS 21달러 이상
- 연간 가이던스 · FY27 매출 900억 달러 이상 · 비GAAP EPS 8.10달러 재확인
- 현금흐름 · 잉여현금 FY28 하반기 흑자 · FY29 300억 달러 이상
- 비전 · FY29부터 성장 자금을 자체 조달 · 순차입/조정 EBITDA 3.5배 미만
3b경쟁 우위(해자) 평가
여섯 가지 원천을 강·중·약으로 평가
수십 년간 쌓인 기업 데이터베이스 고객 · 3분기 매출 193.5억 달러
3분기 매출 +29.6% · FY30까지 연평균 35% 이상 성장 목표
영업이익률 35.3% · 1년 전 31.4%
잉여현금 −287억 달러 · 총차입 1,559억 달러
추가 조달 200억 달러로 한정했으나 FY27~28 설비투자 정점은 그대로
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와 경쟁 · 동종 P/S 중앙값 7.5배 vs 오라클 6.1배
기업 데이터베이스 고객 기반은 강하지만 클라우드 인프라는 설비투자 경쟁이 치열하고 현금흐름이 아직 적자입니다.
실적과 재무
매출은 5개 분기 만에 149.3억→193.5억 달러로 늘었지만 3분기 설비투자 285억 달러가 영업현금흐름 231억 달러를 넘어 잉여현금이 −54억 달러였습니다.
4a매출·손익
| 25년 3분기 | 4분기 | 26년 1분기 | 2분기 | 3분기 | |
|---|---|---|---|---|---|
| 매출 | 149.3 | 160.6 | 171.9 | 191.8 | 193.5 |
| 영업이익 | 46.9 | 51.6 | 56.4 | 69.6 | 68.2 |
| 순이익 | 29.3 | 61.4 | 37.2 | 43 | 47.6 |
| 영업이익률 | 31.4% | 32.1% | 32.8% | 36.3% | 35.3% |
영업이익률은 31.4%→32.1%→32.8%→36.3%→35.3%로 직전 분기 정점 뒤 1.0%p 내렸습니다. 25년 4분기(11월 말 분기) 순이익 61.4억 달러는 영업이익 51.6억 달러보다 커 세금 효과 등 일회성 가능성이 있으며, 12월 실적 공시에서 살펴봐야 합니다.
4b현금흐름
| 연간 (5월 결산) | 24년 | 25년 | 26년 | 최근 12개월 |
|---|---|---|---|---|
| 영업현금흐름 | 186.7 | 208.2 | 319.8 | 469.4 |
| 설비투자 | 68.7 | 212.2 | 556.6 | 756.6 |
| 잉여현금흐름 | +118.1 | −3.9 | −236.9 | −287.2 |
4c재무구조
| 항목 | 지금 | 25년 말 | 변화 |
|---|---|---|---|
| 현금·단기투자 (8/31) | 371억 달러 | 110억 달러 | +236.9% |
| 총차입 (8/31) | 1,559억 달러 | 1,054억 달러 | +47.9% |
| 자본총계 (8/31) | 668억 달러 | 242억 달러 | +176.4% |
4d수익성 지표
| 지표 | 3분기 | 1년 전 | 계산 |
|---|---|---|---|
| 영업이익률 | 35.3% | 31.4% | 영업이익 68.2억 ÷ 매출 193.5억 달러 |
| 순이익률 | 24.6% | 19.6% | 순이익 47.6억 ÷ 매출 193.5억 달러 |
| 매출총이익률(야후 기준) | 60.0% | 67.3% | 매출총이익 116.1억 ÷ 매출 193.5억 달러 · 직전 분기 65.2% · 야후 분기표 계산 |
| 순이자비용 | 11.2억 | 8.2억 달러 | 분기 이자 비용이 1년 전보다 +36.8% |
밸류에이션
PER은 최근 12개월 22.7배, 향후 12개월 예상 15.5배로 동종 중앙값 25.9배·20.1배보다 낮지만 26년 5월 말 38.7배에서 내려온 수치입니다.
5aPER 변화
PER = 주가 ÷ 주당순이익(EPS)입니다. 최근 12개월은 4개 분기 희석 EPS 합 6.38달러, 향후 12개월은 예상 EPS 9.31달러 기준입니다.
10/28 종가 144.54달러는 최근 12개월 EPS 6.38달러의 22.7배, 향후 12개월 예상 EPS 9.31달러의 15.5배입니다. 하루 +10.73% 오르며 10/27 종가 130.53달러 기준 TTM 20.5배에서 올라왔고, 26년 5월 말 38.7배보다는 낮습니다.
5b가격 범위 · 52주 vs 외부 목표가
52주 범위는 장중 기준(저점 26.07.28 · 고점 25.10.29) · 외부 목표가는 야후 파이낸스 41명 집계(매수 35·보유 7·매도 1)[S5]
5c동종 기업 멀티플 비교
| 기업 | PER (TTM) | Forward PER | P/S | 시가총액 |
|---|---|---|---|---|
| 오라클 ORCL | 22.7배 | 15.5배 | 6.1배 | 약 4,382억 달러 |
| 마이크로소프트 MSFT | 29.6배 | 25.2배 | 11.9배 | 약 3.9조 달러 |
| 세일즈포스 CRM | 22.1배 | 14.9배 | 4.5배 | 약 1,993억 달러 |
| 어도비 ADBE | 13.9배 | 9.2배 | 3.8배 | 약 997억 달러 |
| 서비스나우 NOW | 93.8배 | 31.0배 | 10.5배 | 약 1,552억 달러 |
| 동종 중앙값 | 25.9배 | 20.1배 | 7.5배 | — |
10/28 종가 기준 · 동종 중앙값은 오라클 제외 4개사[S9] · SAP는 재무 통화(유로)와 주가 통화(달러)가 달라 비교에서 뺐습니다
차트·옵션
종가 144.54달러는 5·20·60일선 위, 120·200일선 아래이며 52주 고점 대비 −48.7%, RSI 57.6입니다. 이날 거래량은 20일 평균의 2.65배였습니다.
6a현재가 위·아래 주요 가격대
색 막대는 차트에 그려진 같은 색 선이고, 퍼센트는 현재가 대비 거리입니다(빨강 위·파랑 아래)
6b기술 지표
6c옵션 시장
야후 옵션 거래량 기준 · 풋/콜 거래량 비율 0.53 · 미결제약정 풋/콜 191.0(미결제 콜이 4계약뿐인 수집 값이라 참고만)
뉴스·일정
10/28 투자자의 날에서 FY30 매출 2,250억 달러 이상과 FY29 잉여현금 300억 달러 이상을 제시했고 주가는 +10.73%, 거래량은 20일 평균의 2.65배였습니다.
7a뉴스
10/28 거래량 8,142만 주
10/14 거래량 5,251만 주
9/29 거래량 4,571만 주
9/22 거래량 3,126만 주
9/11 거래량 8,044만 주
7b다가오는 일정
매크로
미 10년물 5.05%는 차입이 많은 회사에 이자 부담이고, WTI 102.78달러(+5.8%)는 물가와 금리 부담 변수이며 VIX 16.91은 시장 불안이 크지 않다는 신호입니다.
월가 의견
43명 중 35명이 매수, 평균 목표가 235.80달러는 종가보다 63.1% 높지만 10/23 골드만삭스 240→206달러, 10/26 웰스파고 280→250달러로 투자자의 날 직전 목표가가 낮아졌습니다.
9a외부 목표가 범위
9b기관별 최근 의견
| 기관 | 의견 | 이전 | 목표가 | 변경 | 종가 대비 |
|---|---|---|---|---|---|
| 파이퍼 샌들러 | 매수 | 225달러 | 225달러 | 목표가 유지(비중확대) · 2026.10.29 | +55.7% |
| 웰스파고 | 매수 | 280달러 | 250달러 | 목표가 하향(비중확대 유지) · 2026.10.26 | +73.0% |
| 골드만삭스 | 매수 | 240달러 | 206달러 | 목표가 하향(매수 유지) · 2026.10.23 | +42.5% |
| 캔터 피츠제럴드 | 매수 | 284달러 | 284달러 | 목표가 유지(비중확대) · 2026.10.22 | +96.5% |
| 시티즌스 | 매수 | 285달러 | 285달러 | 목표가 유지 · 2026.10.02 | +97.2% |
야후 파이낸스 목표가 41명 · 평균 235.80달러(종가보다 +63.1%) · 범위 110~400달러 · 기관별 최근 평가 5건[S5]
리스크 분석
영향이 큰 리스크는 설비투자·차입 증가(총차입 +47.9%)와 목표 달성 시점의 지연입니다. 12월 실적의 영업현금 대비 설비투자가 첫 확인 시점입니다.
| 리스크 | 유형 | 가능성 | 영향 | 지켜볼 시점 |
|---|---|---|---|---|
| 설비투자 확대·차입 증가(잉여현금 −287억 달러, 총차입 +47.9%) | 재무 | 상 | 상 | 12월 실적의 설비투자 계획 |
| 목표 달성 지연(FY28 하반기 흑자, FY29 300억 달러) | 실적 | 중 | 상 | 분기 영업현금 대비 설비투자 |
| 주식 추가 발행에 따른 희석(1년 새 주식 수 +6.4%, 추가 지분 100억 달러) | 재무 | 중 | 중 | 분기 보고서 |
| 금리 부담(10년물 5.05%, 분기 순이자비용 11.2억 달러) | 매크로 | 중 | 중 | 연준 일정·분기 이자비용 |
| 이익률 하락(매출총이익률 65.2%→60.0%) | 실적 | 중 | 중 | 12/14 26년 4분기 실적 |
| 경영진 매도(CEO 9월 매도 약 494만 달러) | 내부자 | 하 | 하 | 다음 Form 4 공시 |
가능성·영향은 상·중·하 3단계 · 풀리는 시점: 12월 실적(영업현금 대비 설비투자, 매출총이익률) · FY28 하반기 잉여현금 흑자 전환 여부
체크포인트·열린 질문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12월 실적에서 영업현금이 설비투자를 따라잡는지와 종가가 120일선 155.36달러·200일선 157.59달러를 넘는지입니다.
11a체크포인트
11b열린 질문
출처·데이터 기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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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 유형 | 제공처 | 내용 | 기준일 |
|---|---|---|---|---|
| S1 | 투자자의 날 보도자료 | SEC EDGAR 8-K Exhibit 99.1 | 2026.10.28 Investor Day · FY30 매출 2,250억 달러 이상·비GAAP EPS 21달러 이상·영업이익률 40% 이상 · FY29 잉여현금 300억 달러 이상 · 잉여현금 FY28 하반기 흑자 · FY27~30 추가 조달 200억 달러(지분 100억·부채 100억) · FY27 매출 900억 달러 이상·EPS 8.10달러 재확인 · 보도자료 전문을 확인 | 2026.10.28 |
| S2 | SEC 공시(8-K) | SEC EDGAR | 10/28 8-K 7.01 공정공시(투자자의 날 보도자료 첨부) · 9/10 8-K 2.02·8.01 실적(접수 장 마감 뒤 16:16 미 동부) | 2026.10.28 |
| S3 | 재무·컨센서스 | 야후 파이낸스 | 분기·연간 재무제표 · EPS · 대차대조표(8/31) · 일봉 종가 · 이동평균·RSI·MACD·ADX·볼린저는 직접 계산 | 2026.10.29 조회 |
| S4 | 일봉 | 야후 파이낸스 | 10/28 종가 144.54달러(+10.73%) · 거래량 8,142만 주(20일 평균의 2.65배) | 2026.10.28 |
| S5 | 외부 목표가 | 야후 파이낸스 | 애널리스트 의견·평균·최고·최저 목표가 · 기관별 최근 평가 | 2026.10.29 조회 |
| S6 | 내부자 거래 | 야후 파이낸스(Form 4 요약) | 최근 60일 임원·이사 거래 15건 중 공개시장 매수 1건·매도 3건 | 2026.10.29 조회 |
| S7 | 옵션 | 야후 파이낸스 | 거래량·미결제약정 풋/콜 | 2026.10.29 수집 |
| S8 | 매크로 | 야후 파이낸스 | 10년물·WTI·달러/원·금·비트코인·VIX | 2026.10.28 |
| S9 | 동종 비교 | 야후 파이낸스 | MSFT·CRM·ADBE·NOW 지표(SAP는 통화 달라 제외) | 2026.10.28 |
가격 기준 2026.10.28 종가 · 재무 26년 3분기(8/31) · 외부 의견·옵션 10/29 조회
※ 리서치 팀 토론 집계 기준 · 쟁점 6개 결과는 긍정 의견 2·부정 의견 1·보류 3 · 핵심 쟁점(투자자의 날 목표 긍정 의견) 2표 반영해 긍정 의견 3표·부정 의견 1표·보류 3표 · 가산 전에도 3대 1(차이 2표)이라 BUY 기준을 채우고, 보류 2개 이상 규칙으로 긍정 의견에 1표 가산하면 4대 1(차이 3표) · 현금·재무 부정 의견 1표가 있어도 BU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