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CoreWeave, Inc. · CRWV
AI 용량 수요로 매출은 두 배 넘게 늘지만 분기 잉여현금 −57.4억 달러와 부채 516.1억 달러가 부담이라 11/10 3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 흑자 전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2분기 매출 +112.5%에도 총부채 516.1억 달러와 분기 이자 6.4억 달러가 이익을 가려 이틀간 −14.2%. 2분기 매출은 25.8억 달러로 1년 전보다 112.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900만 달러, 순손실은 6.3억 달러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뒤 네오클라우드 모델을 의심하는 제목이 이어지며 10/28 종가 63.93달러에서 54.87달러로 내렸습니다.
리서치 팀 토론
쟁점 6개 가운데 성장·밸류에이션·목표가는 긍정 의견, 현금·재무와 핵심 쟁점인 네오클라우드 모델 논란은 부정 의견이 앞서 가중 3대 3으로 HOLD입니다.
종합 판정은 HOLD입니다. 매출 +112.5%와 외부 목표가는 긍정 의견이, 부채·이자·네오클라우드 모델 논란은 부정 의견이 앞서 균형이며, 판정은 11/10 3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 흑자 전환 여부로 다시 열립니다.
- 긍정 의견 근거 — 2분기 매출 +112.5%, 영업적자 축소(−1.4억→−4,900만 달러), P/S 3.3배로 동종 중앙값 9.2배보다 낮고 평균 목표가가 종가보다 145.3% 높습니다.
- 부정 의견 근거 — 핵심 쟁점인 네오클라우드 모델 논란에서 영업이익 적자와 분기 순이자비용 6.4억 달러, 총부채 516.1억 달러, 잉여현금 −57.4억 달러가 주가를 누릅니다.
- 보류 — 내부자 매도는 계획 매도 여부가 Form 4 요약에 없어 판정을 보류하며, 11/10 실적 뒤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52주 저점 51.24달러 지지가 확인되면 다시 봅니다.
1a쟁점별 토론 · 6개
수요는 숫자로 확인됩니다. 2분기 매출은 25.8억 달러로 1년 전보다 112.5% 늘었고 전 분기보다도 23.9% 늘었습니다. 25년 연간 매출 51.3억 달러가 전년 19.2억 달러의 2.7배였던 만큼, 임대형 사업이라는 비판에도 고객 수요가 매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출이 늘어도 임대 모델의 이익 구조가 문제입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4,900만 달러인데 분기 순이자비용이 6.4억 달러라 순손실이 6.3억 달러였습니다. 10/29~31에는 마이크로소프트 CEO 나델라가 소수 대형 고객에 AI 용량을 빌려주는 일은 사업이 아니라고 했다는 제목이 이어지며 10/28 종가 대비 −14.2% 내렸습니다.
발언은 평가일 뿐 계약 해지가 아닙니다. 매출은 분기마다 늘고 있어 11/10 3분기 실적에서 컨센서스 35.4억 달러를 넘는지가 먼저 확인됩니다.
쟁점은 임대형 모델이 이자를 내고도 이익을 남기느냐입니다. 매출 증가는 사실이지만 영업이익이 적자이고 순이자비용이 영업손익을 넘는 부정 의견 근거가 더 직접적이라 부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 발언은 제목으로만 확인했고, 11/10 실적에서 영업이익 흑자 전환가 바뀔 기준입니다.[S2·S3]
성장 속도가 가장 강한 구간입니다. 2분기 매출 25.8억 달러는 1년 전의 2.1배이고 전 분기보다 23.9% 늘었으며, 25년 연간 매출은 51.3억 달러로 전년의 2.7배였습니다. 다음 분기 컨센서스도 35.4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37.5% 증가를 예상합니다.
매출 증가율이 아니라 이익으로 이어지느냐가 문제입니다. 매출이 늘어도 3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였고 2분기 영업이익률은 −1.9%였습니다. 설비투자 64.2억 달러가 매출 25.8억 달러의 2.5배라 성장을 위해 쓰는 돈이 더 큽니다.
쟁점은 매출이 계속 빠르게 느느냐입니다. 매출 증가율 112.5%와 컨센서스 35.4억 달러는 부정 의견이 반박하지 못했고, 이익 문제는 현금·재무 쟁점에서 따로 다루므로 긍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S2·S4]
적자 기업은 P/S로 봅니다. 코어위브 P/S 3.3배는 25년 말 5.8배보다 낮고 동종 중앙값 9.2배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52주 고점 138.36달러에서 −60.3% 내려 매출 성장 대비 눈높이가 크게 낮아졌습니다.
싸 보이는 것은 부채를 빼고 본 숫자입니다. 시가총액 약 252억 달러에 순부채 약 460.7억 달러가 더해지고 이익이 없어 Forward PER도 계산되지 않습니다. 아마존 3.5배와 오라클 5.5배는 흑자 기업의 값이라 단순 비교가 어렵습니다.
쟁점은 매출 대비 가격이 낮아졌느냐입니다. 순부채를 더해도 매출 성장과 낮아진 P/S가 근거로 남아 긍정 의견 쪽으로 판정하지만, 이익 전환 전이라 배수의 신뢰도는 낮습니다.[S1·S8]
자금 여유는 늘었습니다. 현금·단기투자는 25년 말 31.6억 달러에서 6/30 55.4억 달러로 75.2% 늘었고, 자기자본도 50.2억 달러로 50.6% 늘었습니다. 9월 424B5와 사모 주식 발행으로 추가 자금 조달 창구가 열려 있다는 점도 확인됩니다.
자금 조달에 계속 의존합니다. 총부채 516.1억 달러는 현금의 9.3배이고 2분기 영업현금 6.8억 달러로는 설비투자 64.2억 달러를 메우지 못해 잉여현금이 −57.4억 달러였습니다. 분기 순이자비용 6.4억 달러가 영업손익을 넘는 구조입니다.
쟁점은 이자와 투자를 영업현금으로 감당하느냐입니다. 현금 증가는 외부 조달의 결과이고 잉여현금 −57.4억 달러가 계속되고 있어 부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S2·S7]
외부 의견은 여전히 우호적입니다. 42명 중 32명이 매수이고 평균 목표가 134.58달러는 종가보다 145.3% 높습니다. 10/19 골드만삭스가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며 목표가 106달러를 제시했고, 하향한 UBS도 매수 의견과 목표가 105달러를 유지했습니다.
방향은 하향입니다. 최근 변경 5곳 가운데 UBS 120→105, 모건스탠리 99→70, 파이퍼샌들러 153→124로 3곳이 낮췄고 HSBC는 매도와 39달러를 유지했습니다. 이 5곳의 평균 목표가는 88.8달러로 전체 평균 134.58달러보다 훨씬 낮습니다.
쟁점은 외부 시각이 아직 긍정적이냐입니다. 최신 목표가가 낮아졌어도 하향 3곳 모두 매수·보유 의견을 유지했고 모두 종가보다 높아 긍정 의견 쪽으로 판정합니다. 11/10 실적 뒤 추가 하향이 이어지면 다시 봅니다.[S4]
임원 거래의 상당 부분은 정기 매도로 보입니다. CEO는 9/8·9/15·9/22·9/29에 같은 30.8만 주를 팔았고 매도일마다 10.8만 주의 부여·전환 기록이 함께 있어 보상 주식 처분 성격이 강합니다. 10월 매도는 CFO 181만 달러, 임원 294만 달러로 줄었습니다.
야후 Form 4 요약 60일에는 매수 기록이 없습니다(10/31 제목은 내부자 매수를 언급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60일간 공개시장 매도가 약 1억 3,585만 달러이고 CEO 4회가 1억 937만 달러입니다. 주가가 83달러대에서 54.87달러로 내리는 동안에도 10/12~13에 매도가 이어졌고, 계획 매도 여부는 야후 Form 4 요약에 나오지 않습니다.
쟁점은 매도가 정기 매도인지 신호인지입니다. 보상 주식 처분이라는 근거와 매도 위주라는 근거가 맞서고 내부자 매수 여부도 제목과 Form 4 요약이 달라 계획 매도 여부가 Form 4 요약에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 11/10 이후 제출되는 Form 4에서 매도 규모가 줄고 계획 매도 표시가 확인되면 다시 봅니다.[S6]
1b시나리오
LightView는 자체 목표가를 내지 않아요. 외부 기관 목표가의 최고·평균·최저를 시나리오의 가격 기준으로 써요[S4]
최고 목표가 278달러 조건 · 3분기 이후에도 매출이 분기 30% 안팎 늘고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서 이자 부담을 넘는 경우
평균 목표가 134.58달러 조건 · 11/10 컨센서스 매출 35.4억 달러를 달성하고 설비투자 대비 영업현금이 개선되는 경우
최저 목표가 39달러 조건 · 영업적자가 커지고 신규 차입 비용이 오르며 대형 고객의 용량 수요가 줄어드는 경우
1c판정이 바뀌는 조건
판정은 이 리포트에 실린 데이터만 근거로 하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에요.
투자 요약
2분기 매출 25.8억 달러(+112.5%)에도 영업이익 −4,900만 달러, 총부채 516.1억 달러가 부담입니다.
최고$138.36
2a핵심 데이터
매출 성장과 높은 외부 목표가가 낙폭 과대 논리를 받치지만, 부채·이자·설비투자 구조와 네오클라우드 모델 논란이 11/10 실적 전까지 부담입니다.
2b주요 지표
재무는 26년 2분기(6/30 마감) 기준입니다. [S2] 3분기 재무는 11/10 실적 발표 전이라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야후 시가총액 302.3억 달러는 종가 기준과 달라 종가×주식 수 4.59억 주로 다시 계산한 251.8억 달러를 썼습니다(재무표 6/30 발행주식 5.51억 주와는 기준이 다릅니다).
사업과 경쟁 우위
엔비디아 GPU를 데이터센터에 설치해 AI 기업에 컴퓨팅 용량을 빌려주는 AI 클라우드 사업으로, 매출이 빠르게 늘지만 설비투자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3a사업 구조
엔비디아 GPU를 대량 설치한 데이터센터 용량을 AI 기업에 빌려주고 사용 기간·규모에 따라 매출을 올립니다.
GPU를 돌릴 전력과 건물을 확보하는 데 돈이 가장 많이 들고 10/30 덴마크 용량 추가가 보도됐습니다.
소수 대형 AI 기업이 장기 용량 계약을 맺는 구조라 고객 집중도가 높은 편입니다.
GPU 구입 자금을 부채와 증자로 마련하며 9/17 424B5와 9/22 사모 주식 발행(8-K 3.02)이 공시됐습니다.
- 성장 축 · 분기 매출 12.1억에서 25.8억 달러로 5개 분기 만에 2배 이상이 됐습니다.
- 투자 · 최근 4분기 설비투자 205.7억 달러로 같은 기간 매출 75.9억 달러의 2.7배입니다.
- 자금 · 6/30 총부채가 25년 말보다 73.1% 늘어 516.1억 달러가 됐습니다.
- 비전 · AI 학습·추론 수요를 장기 계약으로 묶어 흑자와 현금흐름 개선을 노립니다.
3b경쟁 우위(해자) 평가
여섯 가지 원천을 강·중·약으로 평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GPU와 전력을 먼저 확보해 신규 경쟁자가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대형 AI 기업과 장기 계약을 맺지만 고객 집중도가 높아 협상력은 고객 쪽이 큽니다.
매출총이익률 65.9%(야후 기준)에도 이자와 감가상각이 커서 영업이익은 적자입니다.
총부채 516.1억 달러로 차입 의존도가 높아 금리와 신용 환경에 민감합니다.
AI 전용으로 설계한 클라우드를 내세우지만 대형 클라우드도 같은 GPU를 씁니다.
엔비디아 GPU 공급에 의존해 배정량이 줄면 증설이 늦어집니다.
GPU 대량 확보와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은 강점이지만 대형 고객이 직접 용량을 늘리면 임대 수요가 줄 수 있습니다.
실적과 재무
매출은 5개 분기 만에 12.1억 달러에서 25.8억 달러로 늘었고, 분기 설비투자 64.2억 달러가 영업현금 6.8억 달러를 크게 웃돕니다.
4a매출·손익
| 25년 2분기 | 3분기 | 4분기 | 26년 1분기 | 2분기 | |
|---|---|---|---|---|---|
| 매출 | 12.1억 | 13.7억 | 15.7억 | 20.8억 | 25.8억 |
| 영업이익 | 1,900만 | 5,200만 | −9,000만 | −1.4억 | −4,900만 |
| 순이익 | −2.9억 | −1.1억 | −4.5억 | −7.4억 | −6.3억 |
| 영업이익률 | 1.6% | 3.8% | -5.7% | -6.9% | -1.9% |
영업이익률은 1.6%→3.8%→−5.7%→−6.9%→−1.9%로 3개 분기 연속 적자였지만 2분기에는 적자 폭이 줄었습니다.
4b현금흐름
| 연간 (12월 결산) | 23년 | 24년 | 25년 |
|---|---|---|---|
| 영업현금흐름 | 18.3 | 27.5 | 30.6 |
| 설비투자 | 29.4 | 87 | 103.1 |
| 잉여현금흐름 | −11.1 | −59.5 | −72.5 |
4c재무구조
| 항목 | 지금 | 25년 말 | 변화 |
|---|---|---|---|
| 현금·단기투자 (6/30) | 55.4억 달러 | 31.6억 달러 | +75.2% |
| 총부채 (6/30) | 516.1억 달러 | 298.2억 달러 | +73.1% |
| 자기자본 (6/30) | 50.2억 달러 | 33.4억 달러 | +50.6% |
| 발행주식수 (6/30) | 5.51억 주 | 5.02억 주 | +9.7% |
4d수익성 지표
| 지표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계산 |
|---|---|---|---|
| 영업이익률 | −1.9% | −6.9% | 영업이익 ÷ 매출 |
| 순이익률 | −24.3% | −35.6% | 순이익 ÷ 매출 |
| 매출총이익률 | 65.9% | 65.5% | 야후 기준 정의 |
| 순이자비용 | 6.4억 달러 | 5.4억 달러 | 분기 이자 부담 |
밸류에이션
적자라 TTM PER 대신 P/S 3.3배를 쓰며 동종 중앙값 9.2배보다 낮지만 Forward PER도 이익이 없어 계산되지 않습니다.
5aP/S 변화
TTM 순이익이 적자라 PER 대신 P/S(시가총액 ÷ 최근 4분기 매출)를 쓰고, 향후 12개월 예상 EPS도 −4.76달러라 Forward PER은 계산되지 않습니다. 야후 표의 CRWV P/S 4.0배는 야후 시가총액 기준이라 본문 3.3배와 다릅니다.
10/30 종가 54.87달러는 최근 4분기 매출 75.9억 달러의 3.3배이고 25년 말 5.8배보다 낮아졌습니다. 향후 12개월 예상 EPS가 −4.76달러라 Forward PER은 없고, 동종 중앙값 P/S는 9.2배이며 야후 매출 추정 기준 26년 예상 P/S는 2.0배, 27년은 1.0배입니다.
5b가격 범위 · 52주 vs 외부 목표가
52주 범위는 장중 기준(저점 10/26 · 고점 25.10.31) · 외부 목표가는 야후 파이낸스 38명 집계(매수 32·보유 7·매도 3)[S4]
5c동종 기업 멀티플 비교
| 기업 | PER (TTM) | Forward PER | P/S | 시가총액 |
|---|---|---|---|---|
| 코어위브 CRWV | 적자 | 적자 | 3.3배 | 약 252억 달러 |
| 네비우스 NBIS | 적자 | 적자 | 30.9배 | 약 419억 달러 |
| 아이렌 IREN | 47.4배 | 적자 | 12.9배 | 약 91.1억 달러 |
| 오라클 ORCL | 20.5배 | 14.0배 | 5.5배 | 약 3,951억 달러 |
| 아마존 AMZN | 19.4배 | 21.9배 | 3.5배 | 약 2조 5,848억 달러 |
10/30 종가 기준 · 야후 파이낸스 · 동종 중앙값 P/S 9.2배, TTM PER 20.5배, Forward PER 17.9배[S8] · 오라클과 아마존만 이익이 있어 PER이 있고, 네비우스·아이렌은 적자 또는 Forward 적자라 P/S로 비교합니다.
차트·옵션
종가 54.87달러는 5·20·60·120·200일선 아래이고 RSI 33.4, 52주 고점 대비 −60.3%이며 52주 저점 51.24달러와 7.1% 차이입니다.
6a현재가 위·아래 주요 가격대
색 막대는 차트에 그려진 같은 색 선이고, 퍼센트는 현재가 대비 거리입니다(빨강 위·파랑 아래)
6b기술 지표
6c옵션 시장
야후 옵션 수집 시점 값(10/30 장 마감 기준) · 맥스페인 11/6 63달러, 11/20 70달러, 27/1/15 80달러 · 미결제약정 풋/콜 11/6 0.54, 11/20 0.98, 전체 1.22
뉴스·일정
10/29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뒤 −5.0%, 10/30 대형 기술주 설비투자 전망 속 −9.7%로 이틀간 하락했고 11/10 3분기 실적이 다음 확인입니다.
7a뉴스
10/30 거래량 5,330만 주
10/29 거래량 4,716만 주
10/30 거래량 5,330만 주
9/22 거래량 2,658만 주
9/17 거래량 7,955만 주
7b다가오는 일정
매크로
미 10년물 4.93%와 WTI 104.12달러가 높게 유지돼 차입이 많은 AI 인프라 기업의 이자와 전력 비용 부담이 큽니다.
월가 의견
42명 중 32명이 매수, 평균 목표가 134.58달러(종가 대비 +145.3%)지만 10월 들어 UBS·모건스탠리·파이퍼샌들러가 목표가를 낮췄습니다.
9a외부 목표가 범위
9b기관별 최근 의견
| 기관 | 의견 | 이전 | 목표가 | 변경 | 종가 대비 |
|---|---|---|---|---|---|
| UBS | 매수 | 120 | 105 | 목표가 하향 | +91.4% |
| 모건스탠리 | 보유 | 99 | 70 | 목표가 하향 | +27.6% |
| 파이퍼샌들러 | 매수 | 153 | 124 | 목표가 하향 | +126.0% |
| HSBC | 매도 | 39 | 39 | 목표가 유지 | −28.9% |
| 골드만삭스 | 매수 | – | 106 | 보유→매수 상향 | +93.2% |
야후 파이낸스 목표가 38명 · 평균 134.58달러 · 표는 최근 변경 5곳(10/19~23) · 이 5곳 평균 목표가는 88.8달러[S4]
리스크 분석
영향이 큰 리스크는 부채와 이자 부담, 설비투자가 영업현금을 넘는 구조, 대형 고객의 자체 용량 확대입니다.
| 리스크 | 유형 | 가능성 | 영향 | 지켜볼 시점 |
|---|---|---|---|---|
| 부채·이자 부담(총부채 516.1억 달러, 분기 순이자비용 6.4억 달러) | 재무 | 상 | 상 | 11/10 3분기 실적 |
| 설비투자가 영업현금을 초과(2분기 64.2억 vs 6.8억 달러) | 사업 | 상 | 상 | 11/10 3분기 실적 |
| 대형 고객 집중과 자체 용량 확대 | 사업 | 상 | 중 | 고객 계약 공시 |
| 네오클라우드 모델에 대한 시장 신뢰 약화(10/29~30 −14.2%) | 시장 | 중 | 상 | 11/10 실적 발표 |
| 추가 증자·차입에 따른 희석(발행주식 25년 말 대비 +9.7%) | 재무 | 중 | 상 | 8-K·424B 공시 |
| 임원 매도 지속(60일 약 1억 3,585만 달러) | 수급 | 중 | 중 | Form 4 제출 |
가능성·영향은 상·중·하 3단계 · 풀리는 시점: 11/10 3분기 실적(영업이익 흑자 전환·설비투자 대비 영업현금) · 52주 저점 51.24달러 지지 여부 · 11/6·11/20 옵션 만기
체크포인트·열린 질문
가장 중요한 확인은 11/10 3분기 실적의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52주 저점 51.24달러 지지 여부입니다.
11a체크포인트
11b열린 질문
출처·데이터 기준일
출처가 없는 숫자는 싣지 않습니다.
| ID | 유형 | 제공처 | 내용 | 기준일 |
|---|---|---|---|---|
| S1 | 시세·지표 | 야후 파이낸스 | 종가·이동평균·RSI·52주 고저·시가총액 재계산(종가×주식 수) | 2026.10.30 |
| S2 | 재무 | 야후 파이낸스 | 분기·연간 재무, 현금·부채·자본, 주식 수 | 2026.06.30 |
| S3 | 뉴스 제목 | 야후 파이낸스 뉴스 | 10/29~31 보도 제목(24/7 Wall St., GuruFocus, Benzinga, TIKR 등) · 원문은 열지 않음 | 2026.10.31 |
| S4 | 목표가·의견 | 야후 파이낸스 | 38명 목표가, 최근 변경 5곳, 컨센서스 매출·EPS | 2026.10.30 |
| S5 | 옵션 | 야후 파이낸스 | 거래량·미결제약정·맥스페인 | 2026.10.30 |
| S6 | 내부자 거래 | SEC Form 4(야후 요약) | 최근 60일 24건 | 2026.10.20 |
| S7 | 공시 | SEC EDGAR | 9/17 8-K·424B5, 9/22 8-K(1.01·3.02·8.01) | 2026.09.22 |
| S8 | 동종 비교 | 야후 파이낸스 | 네비우스·아이렌·오라클·아마존 | 2026.10.30 |
| S9 | 매크로 | 야후 파이낸스 | 금리·유가·환율·금·비트코인·VIX | 2026.10.30 |
가격 기준 2026.10.30 종가 · 재무 26년 2분기 · 야후 파이낸스, 언론 보도 제목 인용
※ 리서치 팀 토론 집계 기준 · 쟁점 6개 결과는 긍정 의견 3(성장·밸류에이션·목표가)·부정 의견 2(현금·재무, 핵심 쟁점 w:2는 가중 2표)·보류 1(내부자) → 가중 긍정 의견 3 대 부정 의견 3, 보류 1개라 가산 없음, 차이 0표이므로 H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