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지수
Consumer Sentiment Index소비자들이 경기와 살림살이를 얼마나 좋게 보는지 조사해 숫자로 나타낸 지표예요. 이 지수가 오르면 앞으로 지갑을 열 가능성이 커져 유통·소비재 주식에 긍정적인 신호로 읽혀요.
예) 한국은 한국은행의 소비자심리지수(CCSI)를 많이 봐요. 100보다 높으면 낙관적이라는 뜻이에요.
화장품·식품·유통·통신 회사를 분석할 때 쓰는 용어예요. 소비 경기와 가격, 가입자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돼요. 모두 14개예요.
소비자들이 경기와 살림살이를 얼마나 좋게 보는지 조사해 숫자로 나타낸 지표예요. 이 지수가 오르면 앞으로 지갑을 열 가능성이 커져 유통·소비재 주식에 긍정적인 신호로 읽혀요.
예) 한국은 한국은행의 소비자심리지수(CCSI)를 많이 봐요. 100보다 높으면 낙관적이라는 뜻이에요.
손님 한 명이 한 번 살 때 쓰는 평균 금액이에요. 매출은 손님 수에 객단가를 곱한 것이라, 손님이 줄어도 객단가가 오르면 매출을 지킬 수 있어요.
예) 하루 매출 100만 원에 손님이 50명이면 객단가는 2만 원이에요.
새로 연 매장을 빼고 1년 넘게 운영한 기존 매장만 비교한 매출 증가율이에요. 매장 수를 늘려서가 아니라 실제 장사가 잘되는지를 보여 줘서 유통·외식 회사의 핵심 지표예요.
예) 작년에 문을 연 새 매장은 빼고, 1년 이상 운영한 매장끼리만 작년과 올해 매출을 비교해요.
들여온 상품이 얼마나 빨리 팔려 나가는지를 보여 줘요. 회전이 빠르면 돈이 재고에 덜 묶이고 할인 판매도 줄어 이익에 좋고, 느려지면 재고 정리 할인으로 이익률이 떨어질 수 있어요.
유통 회사가 직접 기획해 자기 이름으로 파는 상품이에요. 중간 유통 단계를 줄여 일반 상품보다 이익률이 높은 편이라, PB 비중이 늘면 유통사 수익성 개선의 근거가 돼요.
예) 대형마트가 자체 이름을 붙여 파는 라면·생수가 PB 상품이에요.
원재료값이 오를 때 그만큼 제품 가격을 올려 소비자에게 넘기는 것을 말해요. 가격을 올려도 판매가 크게 줄지 않는 회사는 원가 부담을 견딜 수 있어 브랜드 힘이 강하다고 평가돼요.
소비자의 구매가 매장에서 온라인으로 옮겨 가는 흐름이에요. 오프라인 위주 유통사는 매장 효율화와 온라인 대응이 숙제가 되고, 배송·물류 경쟁력이 회사 간 차이를 만들어요.
공항·시내 면세점에서 세금 없이 판매한 매출이에요. 외국인 관광객과 단체 여행 흐름, 대량 구매 보따리상 정책에 따라 크게 흔들려서 화장품·면세 회사 실적의 중요한 변수예요.
브랜드 회사 대신 화장품을 개발하고 생산까지 해 주는 사업이에요. 특정 브랜드 흥행에 덜 좌우되고 여러 고객사의 주문을 받아서, 업계 전체 성장의 혜택을 넓게 받는 구조예요. 국내에도 대형 화장품 ODM 상장사들이 있어요.
한국 화장품과 식품의 해외 판매를 말해요. 관세청이 매달 발표하는 품목별 수출 통계로 흐름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서, 관련 회사 실적을 가늠하는 단서로 쓰여요.
통신사의 가입자 한 명당 평균 월 매출과 전체 가입자 수예요. 가입자 수는 크게 늘기 어려워서, 비싼 요금제로 바꾸는 사람이 늘어 ARPU가 오르는지가 통신사 매출 성장의 핵심이에요.
5G는 이전 세대보다 빠른 이동통신 기술이고, 5G 요금제는 대체로 LTE보다 비싸요. 5G 가입자 비중이 늘면 ARPU가 올라가지만, 정부의 요금 인하 압박은 반대로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통신사는 기지국을 깔고 정부로부터 주파수를 사용할 권리를 사는 데 큰돈을 써요. 새 통신 세대가 시작될 때 투자가 몰려 이익이 줄고, 투자가 끝나 가면 현금흐름이 좋아지는 흐름이 반복돼요.
통신사는 매출이 경기와 관계없이 꾸준해 배당을 안정적으로 주는 편이에요. 그래서 성장보다 배당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가 많이 찾고, 금리가 오르면 상대적 매력이 줄어 주가가 영향을 받기도 해요.